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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2022년 대한민국은 선진국입니다. 과거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 따라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등을 거치며 엄청난 기술자본을 축적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슈는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가 될 것이며, 국민의식 등을 기반으로 문화자본 축적에 힘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기술자본과 문화자본의 비대칭이 매우 심각한 대표적인 사례, 그들의 문화수준은 심각함)

개발도상국 기술 자본과 선진국 문화 자본의 경계를 넘어야 한다.

재화 소비 패턴을 보면 경계를 쉽게 인식 가능합니다. 가격과 기능을 최우선하는 계층과, 한단계 더 나아가 사회적가치까지 고려하는 계층으로 구분 가능합니다. 이런 계층간 차이점은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 비로소 실현가능합니다. 기부와 같은 이타적인 행동을 꼭 물질적 여유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삶에 여유가 있는 사람, 부채의식을 느끼는 사람들이 기부 등 이타적인 행동을 많이 합니다.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을 구분하는 특징

 

기계와 인간을 구분하는 특징은 생각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인공지능도 꾸준한 학습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확실한 것은 베짱이가 생존해 있는 시대에 인간을 능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최근 한류 등 문화 콘텐츠 산업의 파급력을 통해, 무형의 문화 콘텐츠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심하지 않는 국뽕에 취해 보는 것도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내러티브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내러티브로 가장 성공한 것이 (주)예수입니다. 다윗과 골리앗을 시작으로 성경에 나오는 내러티브 요소들을 후대 사람들이 수천년 동안 향유하고 있습니다. (주)삼국지도 엄청난 내러티브 요소이며, 도원결의 부터 시작해서, 위촉오로 압축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수천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베짱이는 최근 몇년간 전쟁사로 배우는 역사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K-드라마 등의 한류가 대세입니다. ㅋ

 

뉴노멀 시대는 말 그대로 새로운 평범함이 대세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의와 혁신 또한 알고 보면 기존에 있던 것들을 전혀 색다르게 조합한 것이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합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징어게임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여러 작품을 오마주 혹은 카피했다고 하지만, 모두가 아는 대중적인 요소를 취합하여 전세계적으로 성공하는 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능력입니다.

 

비범하다는 것은 특별 해야 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듯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어야 비범하고 특별해지는 것입니다. 나와 다르다는 것에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습니다.(교육으로 감정 조절) 반전 매력에 끌리는 것은 평범하고 만만하다가도 어느순간 특출한 무언가로 주변을 놀라게 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못하다가 한번 잘해주면 효과가 크듯, 치고 빠지기를 잘해야 합니다. 핵심은 내러티브에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유명 셀럽이 소비했다는 이유만으로 고가에 팔리기도 합니다. 잘 웃고 인상 좋은 사람이 기억에 남습니다. 인사만 잘해도 기본이상은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외모가 뛰어난 것은 단기적이지만, 잘 웃고, 인사 잘하고 등의 이미지는 한번 고착화되면 충격적인 사건을 접하기전에는 변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스토리(내러티브)입니다. 베짱이는 2022년에 본격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준비하려 합니다. (차별화 포인트는 나의 스토리)

 

당신의 블로그, 유튜브, 사회생활이 망하는 이유는 당신만의 스토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계처럼 수능을 위해 사육당한 대한민국의 청소년에게 나만의 스토리가 있을 리 없습니다. 그들에게 유일한 차별화 포인트는 성적 뿐입니다. 회사 채용인터뷰에서도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나만의 스토리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갖추기 힘든 능력입니다. 시간이 갈 수록 나만의 스토리를 가진 사람이 성장할 겁니다.

 

 

오리지널 콘텐츠 스토리를 만들면 스토리텔링이 쉽습니다.

 

블로그나 유튜브가 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오리지널 콘텐츠의 부재입니다.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품구색이 필요합니다. 대중적인 제품군 / 중산층이상의 프리미엄 제품군 / 상위 1%를 위한 VIP 제품군 등 라인업은 가망고객의 니즈(Needs)에 최적화 하여 구성해야 합니다. 베짱이의 오리지널 콘텐츠는 베짱이와 같은 혼자 사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들이 공감하고 몰입하며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인 가구를 가망고객으로 한 비즈니스는 많습니다. 배달, 주거, 쇼핑 등으로 압축할 수 있으며, 대부분 플랫폼 비즈니스 형태를 취합니다. 베짱이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맹점을 피해 탈 플랫폼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단점 중 하나는 플랫폼을 이용할 다수의 사용자가 없다면 비즈니스 모델이 성립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O2O를 보통 양면시장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양면의 고객의 니즈는 대립합니다. ㅠ

 

실생활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대표적인 양면 시장의 사례입니다. 경제를 발전시켜야 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실수요층도 만족시켜야 하고, 시장에 (투기)상품을 공급하는 다주택자들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놀이터의 시소처럼 양면시장 플랫폼은 상황에 따라 한쪽으로 기울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집니다. 대출을 규제하면, 자본주의 경제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단, 대출의 악용을 막기는 너무 어려움)

 

실화에 기반한 영화처럼 인기 있는 것은 없습니다. 계획한 것은 아니지만, 현실에 부적응하는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가족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깨닫고, 가족문제의 해결을 최고의 우선순위를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퇴사를 결정하고, 가족 갈등으로 인해 결국, 6평 분리형 원룸에서 4년가까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는 몰랐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1인 가구의 현실적 어려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획자라는 직업병이 발병하여 1인 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의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1인 가구의 능력을 확장시켜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핵심은 콘텐츠라는 판단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통할 계획입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고 단순하기 까지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을 끌어낼 수 있을까요? (그건 사업 비밀 - 안 알랴줌 ㅋㅋ)

 

 

생각하는 능력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입니다.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던 베짱이는 생각 없이 생존을 위해 노력했었습니다. 군 전역 이전 까지는 생존이 최대 목표였습니다. 집에서 하루라도 마음 편하게 지내 보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언제나 마음이 불안했기에 사회생활 전반에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베짱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손톱을 물어뜯는 불안증세가 있었는데, 독립과 함꼐 사라졌습니다. 역시 가족은 베짱이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존재임이 분명합니다. (마음의 안정이 중요)

 

제대로 된 생각을 하려면 조급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조급함은 모든 것을 망쳐버립니다. 돈 많고 배부른 부자가 언제나 여유롭게  대충 대충 하는 듯 하면서 앞으로 쭉쭉 뻗어나가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남들이 내일을 준비할 때 부자들은 1년 뒤를 준비합니다. 하루 살이가 365일 살이와 상대해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한가지 방법은 있습니다. 같이 죽는 겁니다. 그래서 잃을 것 없는 사람을 가장 두려워 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살던 베짱이 삶은 생존 본능을 자극하는 사건 사고의 연속이었습니다. 군 전역 후 가족과 인연을 끊고자 했지만, 실패(포기)했습니다. 베짱이의 머리 속에는 생존이라는 키워드가 전부였고, 잘 먹고 잘 산다는 개념은 사치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주인이 제공해주는 공간에서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는 개 돼지의 삶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야 너두? 야 나두!)

 

관성의 노예로 살 것인가, 결단을 해야 했습니다. 바깥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 했지만, 더이상 이런 삶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나이를 먹는 다면 그냥 이대로 죽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어디서 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문제의 시작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부모에게 태어났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물리적으로 떨어지는 것 외에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현재의 베짱이는 평안합니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살아?? 라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겉만 그럴듯한 지옥에서 살때와 만족도 자체가 비교 불가입니다. (참고로 베짱이는 독립 전까지 군복무시절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부모는 내가 선택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 남은 나의 인생은 오롯이 나를 위한 선택으로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당신은 어떠신가요? 오롯이 나를 위한 인생을 살고 계신가요? (생각좀 해!!)

 

 

이야기(판, 체계)를 만들어 내는 내러티브(창조)에 답이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누구일까요? 카메라? 연출? 배우? 스탭? 개인적으로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극을 직접 이끌어가는 사람은 배우이고, 그 배우가 마음 놓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보이지 않는 스탭들이 지원하며, 연출자는 이 모든 상황이 작가가 설정한대로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연출자가 시나리오(작가)를 직접 쓰기도 하지만, 작가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 적용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베짱이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국민에게 부여된 의무와 권리를 행사합니다. 베짱이의 인생 자체는 거대한 서사를 가진 이야기이며, 베짱이의 가치관에 의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 변수를 통제하며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며 발전합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베짱이 스토리의 배경은 대한민국이며,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독재정권, 민주정권 등 공통의 세계관(역사와 민족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베짱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작가적 관점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환경이며, 베짱이 포함 사람들은 등장인물이며, 한국전쟁, 대통령 선거 등은 사건 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 모르게 관계도에 따라 플롯이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가 짜놓은 시나리에 의해 등장인물들은 다양한 사건사고를 만들어 내며 대한민국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작가는 대통령이며 연출진은 국가기관들입니다.

 

작가는 등장인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체할 수도 있고, 자신이 원하는 시나리오 완성을 위한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2022년 3월 개봉하는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영화 시작과 함께 칼이나 총에 맞아 죽는 역할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런 역할도 없는 단역 배우가 나을 까요? 아니면 무언가 극을 이끌어가는 조연이 나을까요? 2022년 3월 당신의 선택(투표)으로 결정됩니다. ㅋㅋㅋ

 

<우크라이나는 2014년 러시아에게 크림반도를 강제병합 당하고 2022년 또 다시 러시아에게 침공 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소신이 뚜렷한 작가(기획자)여야 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통제되는 배우(등장인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지난 시절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배우가 대통령이되면 발생하는 최악의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최근 국제적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대한 문제가 이슈입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 풍자극의 배우(코미디언) 출신으로 러시아를 상대로 우크라이나를 지켜야 합니다.

 

레드당이 집권하게 된다면, 2030세대는 잃어버린 50년을 준비해야 할 겁니다. 우크라이나처럼 공산세력에게 침공 당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50년간 추락할 일만 남았습니다. 레드당을 지지하는 고령층에게 국가발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충분히 먹고 마시고 낭비할만한 경제력을 현재 갖추고 있고, 현재 가득한 자산을 흥청망청 낭비하기 까지 최소 10~20년은 걸리는데 그때가 되면 고령층은 이미 죽고 없습니다. (꺼억)

 

개고생은 앞으로 2030세대의 몫입니다. ㅋㅋㅋㅋ

<포기하면 편합니다. 빨리 포기하세요. 희망고문따위 하지 말고 포기하면 편합니다. 극단적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베짱이는 베짱이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베짱이는 One of Them(그들 중 하나) 보다는 Only One(대체 불가 존재)을 추구합니다. 따라서 대중적인 콘텐츠를 다루지 않습니다. 대중적인 연애, 게임, 영화, 드라마, 금융, 투자, 주식 따위는 다루지 않습니다.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꼭 내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다룰 수 있는 콘텐츠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베짱이는 아웃사이더를 지향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는 예측가능한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민센터 사회복지팀 지원도 큰 그림의 일부입니다. 시작은 1인 가구인 베짱이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50대 이후 부터는 경제소득이 급감하는 시기인데, 사회복지 시스템에 대한 이해는 필수라고 판단했습니다. 막연히 알던 부분들의 체계가 잡혔고, 나혼자 알고 있기 보다는 소셜특화 비즈니스로 세상에 발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 소셜특화 합격이 목표가 됨

 

수많은 유튜버(러지)와 블로거(지)들은 단기 수익을 쫓기 때문에 6개월 이내에 사라지곤 합니다. 그들 대부분 오리지널 콘텐츠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98%의 그럴듯한 쓰레기 콘텐츠를 주워서 포장만 바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리지널의 뜻은 원시의, 최초의, 독창적인 입니다.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것을 소비하고, 결국 생각 마저도 비슷해지는 인간은 더이상 기계와 차별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기계는 똥을 안쌈)

 

당신만의 글을 쓰세요. 글은 당신의 생각을 담는 1차원적인 도구입니다. 글은 기술 수준에 따라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예로 들면 돈으로 구매 가능한 많은 템플릿(트랜지션 효과, 예능 자막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기술자본만으로는 문화자본을 뛰어넘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은 문화 자본이 방송국 등의 기술 자본을 뛰어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ㅋ

 

<대한민국이 기술 자본으로 축적한 국가경쟁력 등의 자산(부동산)을 손쉽게 털어먹고 죽기 위해서는 무능한 리더(배우)가 필수입니다.>

 

문화 자본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인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이 애플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유가 이러한 문화 자본에 있어서 엄청나게 뒤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3월 대한민국의 리더를 선출하는 대통령 선거는 이러한 문화 자본을 선도할 대한민국의 리더 자격을 갖춘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는 다면, 한국은 지금까지 축적한 기술 자본을 끝으로 역사 속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잃어버린 50년 시대가 온다.)

 

 

베짱이의 삶을 베짱이 답게 스토리텔링(생각+말하기)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은 무엇일까요? 스토리는 이야기이고, 텔링은 말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즉, 스토리텔링은 이야기를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획과 스토리텔링은 구분해야 합니다. 기획은 관찰하고 분석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기획이란 일을 꾀하여 계획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언가를 실행하기 위한 계획을 기획이라고 하며, 스토리텔링은 기획의도에 맞춰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무언가를 진행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베짱이는 대통령(작가)으로 누가 되든 큰 영향이 없습니다.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이 가능한 1인 가구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했거나, 부양가족이 많거나, 대출이 많거나, 월급쟁이 혹은 자영업자였다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는 생존과 직결되었을 겁니다. 권력자가 크게 집중하지 않는 경계면에 여유롭게 서서 죽어나가는 사람들을 지켜볼 뿐입니다. 주제 넘게 그들을 동정하거나 도울 능력이 되지 않기에 연민을 느낄 뿐입니다. ㅋ

 

대통령으로 누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단지 살아가는 데 치명적인 장애가 몇개 생길 뿐 생길 뿐입니다. 죽지 않은 게 어딘가요? 우크라이나 처럼 러시아에게 침공 당할 가능성이 극히 낮습니다. 북한이 핵을 쏘거나 하면 미국이 막아줄 겁니다. 그리고 핵을 좀 맞으면 어떤가요? 고통 없이 죽는 것도 복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조금 빨리 죽을 뿐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앞으로 암울한 50년을 버틸 수 있습니다.

 

예측 가능한 뻔한 사람이 되면 위험합니다. 저새끼는 무슨 짓을 저지를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라는 평가를 받아야 주변에서 쉽게 건들지 못합니다. '너가 나를 건드리면 아마도 난 패배하겠지, 그런데 너도 반병신될 각오는 하는 게 좋을꺼야' 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앞으로 예측 가능한 사람은 손쉬운 약탈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갈수록 먹고 살기는 어려워질 것이고 미친놈 보다 모범생이 요리하기 쉽습니다.

 

베짱이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3가지로 구분해서 보고 있습니다. 1) 전쟁피난민(조부모) 국민 2) 개발도상국(부모) 국민 3) 선진국(자녀) 국민입니다. 구분 기준은 20대와 30대에 어떤 사건이 발생했느냐 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의 생애에는 전성기가 존재합니다. 높은 확률로 젊고 혈기 왕성했던 시절을 전성기로 꼽는 경향이 있고, 그때 확립된 가치관이 죽을 때까지 이어집니다. 조부모가 손주를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평생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여가 생활을 만들어야 합니다. 잃어버린 50년간 죽지도 못합니다. 문화 자본이 많아야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2022년 3월 레드당이 집권하면 부동산은 폭등합니다. 내집 마련을 하지 못한 계층은 죽을 때까지 내집 마련은 불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문턱을 갓 넘어선 2023년 부터는 퇴보할 겁니다.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는 이야기처럼 향후 10년정도는 그동안 이뤄놓은 성과로 어찌 어찌 버티다가, 인구절벽 영향이 지방 소도시가 아닌 수도권 지역에서도 피부로 체감되기 시작하는 2030년 부터는 난리가 날 겁니다.

 

블루당이 집권한다해도 부동산 가격 상승은 막을 수 없습니다. 단, 물가 상승률 수준에서 상승폭이 관리될 것입니다. 부동산은 대출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대출(자본시장)을 규제하는 것은 경제발전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대출과 부동산은 서로 대립된 양면시장이기에 양립할 수 없는 경제목표 중 하나입니다. 단, 폭등과 폭락 등 급격한 시장 충격은 막을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전진or후퇴

 

 

대한민국이 문화 자본 강국이 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포기하면 편합니다. 포기하세요. <희망고문! 멈춰!!> 베짱이는 부동산 리스크를 3기 신도시 청약으로 헷징하려 합니다.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더킹이라는 영화를 보면, 검사 출신 대통령 후보인 레드당의 그분이 떠오릅니다. 검사, 왕(王), 무당, 굿, 언론조작 등등 사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는 일반 대중에게는 큰 의미는 사실상 없습니다. 정치에 따른 피해는 핵심 권력층에게는 즉시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수년 뒤에 체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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