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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짱이님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포럼을 통해서 저작권 침해를 받으셨단 글을 보다가 한가지 예전부터 너무 궁금한게 있던 부분이 적혀있어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침해 블로그에 구글 애널리틱스를 달아놓았고, 애널리틱스 추적코드가 무엇인지는 알아낸 상태입니다." 라고 해주셨는데요. 이렇게 하면 그 블로그가 어느정도 조회수를 얻는지 파악이 가능한걸까요? 혹시 상대방 블로그에 구글 애널리틱스를 달아놓는게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를 이상하게 감시하던 분이 계셨는데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다 알고 계셔서... 저도 한번 해보려고 문의를 드립니다. 갑작스럽게 많은 질문하여 죄송합니다. 답글

    2017.06.18 20:01 신고
    • 2017.06.19 13:12 신고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을 드리자면, 블로그 등의 웹사이트 트래픽(방문자)은 관리자가 아닌 이상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관리자도 시스템으로 파악된 일련의 보고서 형태로 확인 하는 것이구요. 제3자의 입장에서 방문자 100명 당 댓글 1개 혹은 링크 클릭 1회 가 발생한다라는 가정을 하고, 해당 사이트에 댓글이 10개가 달렸다면, 댓글 1개당 통상 100명의 방문자가 들어오니까. 100명 * 댓글 10개 식으로 대략적인 방문자(트래픽) 범위를 추측하는 편입니다.

      블로그의 경우, 보통 타인이 제작해둔 스킨 디자인을 사용하거나 합니다. 이때, 스킨의 최적화 등의 문제로 특정 브라우저에서는 방문자카운터가 안보이기도 보이기도 합니다. 아마 그런 걸 보고 파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구글 애널리틱스의 경우, 구글 어시스턴스 라는 크롬앱이 있습니다. 그걸 크롬에 설치 후 파악하고자 하는 웹사이트에 크롬으로 접속하고 구글 어시스턴스를 실행하면 됩니다.

      그럼 그 웹사이트에 등록된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코드가 특정되어집니다.

      그리고 구글 애널리틱스의 경우에는 관리자 권한(소스 수정 또는 관리자 계정)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입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그게 가능할리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베짱이공간의 모든 글은 티스토리 회원이 아닌 비로그인 사용자도 편하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특정 글을 읽으시고 궁금한 부분이 생기시면 바로바로 댓글 달아주세요.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2.14 02:18
    • 2017.02.18 22:0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4.27 11:50
    • 2016.04.27 10:2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4.27 11:50
    • 2016.04.27 11:4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3.09 02:24
  6.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2.21 23:31
    • 2016.02.22 11:41 신고

      칭찬 감사합니다. ^^
      꾸민다고 꾸며봤는데. 아직 많이 부족해요.
      저도 자주 방문해서 서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1.04 19:23
    • 2016.01.04 21:52 신고

      네. 감사합니다.
      확인 후 필요에 따라 패치 적용하겠습니다.
      스킨을 제공해주신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후속조치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8. 좋은 정보들 잘 보고 갑니다~
    경성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기자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언론사 <시빅뉴스>입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답글

    2015.12.23 01:31 신고
    • 2015.12.23 18:31 신고

      우와..
      시빅뉴스...
      베짱이가 생각하는 코드와
      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 뭔가 시빅뉴스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혹시라도 베짱이가 도울 일이나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