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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베짱이는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블로그가 베짱이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는 실행계획과 과정을 통해, 타인으로 부터 인정 받고 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는 자아존중감 향상에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내가 아무리 돈이 많고 성과가 많아도 타인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우울증의 무서움)

베짱이가 행복하게 살 수 밖에 없는 이유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인정 받고 있다는 느낌(소속감 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당신이 조직(회사 등)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특출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근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주변인의 시선은 "또 잘난척한다. 재수 없다."등의 평가를 받는 다면, 당신의 자아존중감 등 심리상태는 어떨까요?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고등교육을 받은 부자가 자살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인정하는 것에 인색한 한국 사회에서 발버둥 치지 마세요.

 

한국에서 타인을 인정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한국 사회는 줄세우기 좋아합니다. 자연스레 나보다 아래 순위를 무시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계급사회가 현대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신분의 세습은 토지에 기반합니다. 현대에 와서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기 땅(임대인)을 가진 사람은 소작농(임차인)을 무시합니다. 갑질에 익숙한 소작농들은 임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결핍)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보증금 300만원에 월 27만원을 지불하는 소작농(임차인) 베짱이는 임대인(집주인)을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면 볼 일 없는 사람입니다. 임대차 계약서에 명시된 상호간의 권리와 책임만 깔끔하게 이행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나, 베짱이처럼 생각하는 소작농(임차인)은 많지 않으며, 임대인에게 굽신거립니다. (^^)

 

내용 증명 발송 후 임대인의 태세전환, 난 임대인의 연락을 씹고, 적정 시점에 법적 조치를 취하면 끝, 임대인을 합법적으로 길들이는 중

모두 병신 같은 소작농들의 마인드(노예근성)가 문제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당당하지 않은 사람을 나서서 대우해 주려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권리는 당신의 태도가 결정합니다. 내가 불리해도 당당하면, 상대방은 당신의 당당한 기세에 위축되게 됩니다. 비록 힘(돈의 총량)으로는 지더라도 기세에서는 밀리면 안됩니다. 베짱이는 월세 임대차 계약관계에서 임대인을 베짱이의 입맛에 맞춰 길들여 왔습니다. 당신은 노예인가요?

 

주민센터에서도 아무도 베짱이를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세후 165만원의 1년짜리 단기계약직에 불과하지만, 지난 사회경력에서 풍기는 내공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1년 뒤 어떻게 달라져있을 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지금은 만만해보이지만, 1년 뒤 5년 뒤에도 만만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베짱이는 약자에게 더 잘해줍니다. 베풀 기회가 있을 때 먼저 베풀어야 합니다.

 

누구나 열심히 합니다. 그 안에서 나의 존재감을 뽐낼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열심히 하지 않아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의사 검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은 돈 많은 사람에게 부림을 당하는 피고용자에 불과합니다. 임대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지불하는 월세를 받아먹는 대상에 불과합니다. 월세를 주기전에 월세 가치에 상당하는 서비스를 제공 받는지 체크하세요.

 

세상이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었는데도 상황 파악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갑오개혁으로 신분제가 폐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언제나 억울한 일을 혼자서 감당하는 미련한 분들이 2021년 현재에도 많습니다. 비굴하지 않고 당당해도 되는 데, 스스로 비굴함을 무기삼아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에게 까지 선의를 베푸는 착한 사람은 이 세상에 흔하지 않습니다. (자존감 바닥인 사람들이 남에게 비굴한편)

 

 

남에게 인정 받으려고 발버둥 치지 마세요. 왜 그래야 하죠???

 

비굴하게 살지 마세요. 당당하세요 당당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에 대한 자기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자존감 바닥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쉽게 구분합니다. 간단히, 내가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빠르게 파악합니다. 그리고 이 첫인상은 향후 특정 집단에서 쭈욱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진정한 모습으로 체념하고 수긍하고 살아갑니다. (like a 병신)

 

까다롭게 구세요. 내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알려야 합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다. 라는 식으로 대충 넘어가면, 당신의 이미지는 대충 핑계를 대면, 대충 넘어가주는 사람으로 인식됩니다. 상대방에게 설마~ 하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나의 캐릭터를 알려야 합니다. 사기꾼은 범죄대상을 선정할 때, 까다로운 사람은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매사 대충 넘어가는 사람이 다루기 더 쉽습니다.

 

임대인 또는 회사 대표와 나는 상하 관계가 아닙니다. 임대차 계약 또는 고용 계약을 체결한 대등한 경제 주체입니다. 굳이 굽히고 들어가거나, 특정인에게 유리한 독소조항 따위를 관례라는 이유로 수긍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 조건이 부당하다고 느끼면, 수정을 요구하거나 관철되지 않으면,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익입니다. 계약서나 법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세요. 최소한 민법 개요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남에게 인정 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나를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지 판단을 당하면 안됩니다. 회사에 취업할때도, 전세나 월세 집을 구할 때도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는 태도는 이미 멘탈적으로 패배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미 목줄에 개목걸이가 채워져있고, 상대방이 그 목줄을 잡아채고, 끌고가기 시작하면, 당신은 절대 무너진 상하관계를 뒤바꿀 수 없습니다. 왜 스스로 자신의 목에 개목걸이를 걸고, 손잡이를 건네주나요??

 

가치는 내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행복의 기준은 물질이 아닙니다. 행복의 기준이 물질이라면, 과거에 비해 우리는 엄청난 행복감을 느껴야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베짱이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누구의 간섭 없이 할 수 있고, 그 진행정도가 눈에 보일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속도는 느리더라도 방향성이 맞다는 확신이 들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블로그로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느낍니다.

 

 

나만을 위한 공간을 빨리 만드세요. < 홀로서기에 도전하세요. >

 

베짱이는 나만을 위한 공간을 구축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 2022년 상반기에는 업그레이드 된 주거 환경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그 뒤로 수도권에 건설 예정인 3기 신도시 청약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만을 위한 공간에서 나만을 위한 인생 계획을 구체화하고, 구체화된 실행 계획을 실행하면서, 조금씩 오차범위를 수정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독립적인 인격체로 바로설 수 있습니다. (지금은 누군가의 꼭두각시임)

 

임대인 길들이기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시행착오 과정의 일부입니다. 기성세대들은 계약서에 명시된 당연한 임대인의 의무를 선심 써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베짱이가 임대인에게 제공하는 월세 27만원을 받아먹으면서, 왜 이딴 식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인지, 미친 거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내용증명으로 정리하여 임대인에게 전달하였고, 퇴거 시점(LH 입주)에 법원 지급명령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

 

홀로서기에 도전하세요. 내용 증명을 한번도 작성해본적 없고, 현재까지 경찰서나 법원에 갈 일이 없었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가능하면 다양한 경험을 어릴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잃을 것들이 많아진 시점에는 사소한 실패조차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백신처럼 한살이라도 어릴 때 다양한 경험(해결방법 체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0세 이상 고령층은 가벼운 감기로도 생사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병신력 누적)

 

기성세대들이 당신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게 내버려두지 마세요. 홀로서기는 기성세대의 꼭두각시에서 주체적인 나만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 밥그릇에 담겨지는 밥은 이제 스스로 구해야 합니다. 더이상 기성세대가 던져주는 찌꺼기에 만족하지 마세요. 사회 변화에 둔감한 기성세대에 대항하여,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그들보다 우위에 있는 정보력을 발휘하여, 완벽한 판을 재설계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어른을 공경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단, 어른으로서의 자격을 갖춘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경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어른이 어른 다워야 비로소 어른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예전 부터 그래왔다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무시할 수 없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요구하세요. 상대방보다 정보우위라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가 행복하게 살 수 밖에 없는 이유

 

한살이라도 어릴 때 다양한 경험을 하세요. 그리고 철저히 당신의 기준에서 세상 모든 것들의 가치를 재정립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주변의 유혹에 굴복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과정을 거친 뒤, 세상을 대하면, 확실히 이전과는 달라진 주체성과 자존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짱이는 수년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주체성과 자존감을 획득했습니다. (스스로 쟁취해야 함)

 

 

나만을 위한 공간을 구축하고 고도화시키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남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에 배 아파 할 건가요? 근로소득만으로 신분상승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결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대충 살다 죽을 것인지, 도전하는 삶을 살아 갈 것인지 말입니다. 한국은 주거비 지출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따라서 주거비만 안정되어도 삶의 행복도는 증가합니다. 동학개매운동(주식투자)을 2030계층이 이끈 이유가 기성세대와 달리 집을 구매하지 못했기 떄문입니다. (만만한게 주식)

 

수도권 광역철도(GTX) 노선 구상안

청년층이 집을 구매할 수 없는 이유는 기성세대가 놓은 대출의 늪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젊은 층은 기성세대에게 착취하기 쉬운 먹이감에 불과합니다. 수억을 호가하는 아파트를 구매/분양을 받으려면 주택담보대출이 필수적인데, 당신의 신용점수(신용등급)은 엉망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굴복한 결과이며, 쉽고 빠른 대출로 홍보하는 2금융의 덫에 걸려든 당신의 무지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

 

베짱이의 주거 환경과 앞으로 구매하게 될 부동산 가격은 시간이 갈수록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 할 것입니다. 정부는 경기부양(경제성장)이라는 목표와 함께 부동산가격 안정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두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지속적인 경기부양으로 인해 해마다 부동산 가격은 최소 물가상승률 이상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본주의는 대출을 기반으로 한 보이지 않는 역학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군O 대O미 공공택지지구 사전청약 - 2021년 10월

1) 총 5100세대 공급 예정
단독주택 100세대(2%), 임대주택 2494세대(48.6%), 신혼부부희망타운 1018세대(19.9%), 일반분양 1501세대(29.4%)

2) OO시에 2년이상 거주한 주민에게 100% 우선공급
면적이 66만㎡ 미만 택지지구의 경우 당해지역 거주자에 100%를 우선 공급하고, 66만㎡ 이상이면 주택 건설 지역에 따라 다른 지역(해당지역 30%, 경기도 20%, 수도권 50%)에도 우선 공급한다. 대O미지구의 면적은 약 62만여㎡이며, 투기과열지역(분양가상한제적용지역)임 ^^)

3) 예상 분양가는 주변시세의 60%~80%가 될 것으로 예상 됨
대장 아파트는 대O미 e편한세상으로 2021년 6월 85제곱미터 기준 매매가는 5억 9천만원
(1제곱미터당 분양가는 6941176원, 관리비는 2072원으로 산출 가능)

#분양 면적 별 추정 분양가 산출
51제곱미터 : 353,999,976 (100%) / 283,199,981 (80%) / 247,799,983 (70%) / 212,399,986 (60%)
55제곱미터 : 381,764,680 (100%) / 305,411,744 (80%) / 267,235,276 (70%) / 229,058,808 (60%)
59제곱미터 : 409,529,384 (100%) / 327,623,507 (80%) / 286,670,568 (70%) / 245,717,630 (60%)

#분양 면적 별 추정 관리비 산출
51제곱미터 : 105672원 / 55제곱미터 : 113960원 / 59제곱미터 : 122248원

#부동산 보유시 납부해야할 세금 산출
취득세 : (6억원이하 1%) 최대 3000000원 (1회성)
재산세 : (3억원이하 0.25%) 최대 750000원 (매년 7월과 9월 총 2회에 걸쳐 각각 50%씩 분할하여 납부)
종합부동산세 : 1주택자는 면제 대상임
(종합부동산세 많이 내고 싶다. ㅋㅋㅋ, 종부세 어쩌고 하면 다주택자라는 이야기, 단, 병신 노예 새끼들은 의미도 모르고 종부세 타령을 함)

준공시점을 기준으로 동원 가능한 현금과 대출 가능 금액을 산출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러나, 아무나 위와 같이 필요한 예산 범위를 산출해보고 움직이지는 않는 다는 것이 함정 (베짱이는 가능 ㅋㅋ)
대O미에서 가장 선호하는 대장 아파트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며, 공공택지의 공시지가는 이보다 같거나 더 작을 가능성도 큽니다.
방은 각각 침실, 헬스, 미래의 이성 동거인(?) 또는 취미 공간으로, 화장실은 각각 간단한 샤워용과 사우나용으로 만들면 좋을 듯 싶습니다.
(베짱이는 마이너스옵션을 선택하여, 인테리어를 베짱이 취향으로 꾸밀 계획, 공공분양은 베란다확장이 기본값임-확실하지는 않음 ㅋㅋㅋ)

 

2021.10.15 추가 - 분양가가 시중가의 60~80%라더니 100%로 나옴 씨발!!

시중가의 100%로 분양가가 나옴. 젠장

 

최근 분양 공고를 보면 51제곱미터는 침실2 화장실1 베란다1 실외기실1 거실1 주방1의 구조이며, 59제곱미터는 침실3 화장실2 실외기실1 베란다1 거실1 펜트리1 구조였습니다. 55제곱미터는 59제곱미터와 같은 구조에 펜트리와 침실 크기가 약간 더 작은 형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혼자 살기에 51제곱미터 이상만 되면 충분히 쾌적한 주거환경이 보장됩니다. 미래의 동거인과 취미 그리고 경제력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부동산을 자기자본 100%로 구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부는 시중은행의 재무건전성을 위하여 LTV 비율을 정하고, 대출자가 파산하더라도 시중 은행이 손해 보지 않도록 규제(조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LTV가 40%면 담보물건의 가치가 40%까지 하락하기 전까지는 은행은 손해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대출금 대신 담보물건을 처분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금융산업은 절대 손해보지 않습니다. (금융산업은 착취산업입니다.)

 

 

당신이 회사에 매몰되어 있을 때, 베짱이는 변화의 흐름을 느끼고, 준비합니다.

 

베짱이는 다가오는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회피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려 노력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회사에 출근해서, 업무에 집중해야 하며, 퇴근 이후에는 내일의 나를 위해 시발비용(스트레스해소)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다가오는 위험요인을 감지하고, 이를 회피하기 위해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누적되면서 경쟁자와 쉽게 좁히기 어려운 격차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문제 ^^)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고자 하지 않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베짱이는 2017년 퇴사 이후 이러한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보이지 않게 노력해왔습니다. 누군가는 백수라고 조롱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여유롭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될까요? 단기적인 시각에 사로 잡혀 푼돈에 집착하지 마세요. 현재 내가 받는 월급 보다는 앞으로 내가 벌어들일 수 있는 미래의 가처분소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그래서 베짱이는 취업을 위한 적정 시기를 조율 중입니다.

 

당신은 거짓 정보와 진짜 정보를 검증하고, 나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이 적인지 아군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확실한 것은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시기와 방법만 달라질 뿐입니다. 가족도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힘(돈 등)이 있을 때는 아군이겠지만, 당신이 힘(돈 등)이 없을 때 가족은 표면적인 적보다 더 무서운 존재로 바뀔 수 있습니다. (불편한 진실 ^^)

 

베짱이는 비관 49% 낙관 51%를 지향하는 비관적 낙관주의자 입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을 나쁘게 만드는 나쁜 상황만 존재할 뿐입니다. 따라서 내 앞의 사람이 사기, 폭행 등의 범죄자가 되지 않도록, 내가 결코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것이 배려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착하고 순진하다는 말을 재해석하면, 당신으로 인해 어떤 사람은 사기, 폭행 등의 전과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불공평한 게 맞고, 법은 돈 있고 힘 있는 사람 편입니다. 예를 들어 완전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면 당신은 범죄를 저지를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그 상황을 무시할 건가요? 부자에게 탈세는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재테크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서 있는 위치가 달라지면, 보이는 풍경 또한 달라지는 법입니다. 이기적인 인간은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합리화로 정신승리가 쉬움)

 

 

돈은 나중에 벌면 됩니다. 중요한 건 왕관의 무게를 버틸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베짱이는 주제파악을 잘 합니다. 그 결과, 결혼을 포기했고, 가족과 인연을 끊었습니다. 반대급부로 혼자만의 삶을 설계하기에 조금 부족한 자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세상을 냉철하게 꿰뚫어보는 통찰을 키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로는 체중이 증가했습니다. (돼지가 됨 ㅠ..ㅠ) 그리고 전형적인 심리불안장애 증상인 손톱물어뜯는 버릇이 사라졌습니다. 돈은 나중에 벌면 됩니다. 자기효능감(정신력)을 높이는게 최우선입니다.

 

휴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신 또는 육체를 사용하면, 그에 걸맞는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베짱이는 집을 아늑한 휴식공간으로 고도화시킬 계획입니다. 2021년 4분기에는 부족하지만, 취침 공간과 사무공간 및 여가공간이 분리된 주거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지금(분리형원룸) 보다 구조적으로 월등하게 개선될 상황에 만족합니다. 이후에는 사무공간, 여가공간, 취침공간 등을 독립적으로 분리시키는 것이 잠정 목표입니다.

 

현재(분리형 원룸)는, 아늑한 휴식공간이라고 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입니다. 그렇지만 사전에 검토하고 진행한 결과이기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계약 당시 내가 원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세 보다 월세가 적합했고, 지금과 같은 조건의 매물을 찾아, 초기에 의도했던 성과 중 70% 이상 성취했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상황으로 일정이 늦어지긴 했지만, 2022년 상반기에 업그레이드 된 공간으로 이사가 확정되었습니다.

 

본격적인 고도화는 2021년 4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듯 합니다. 현재까지는 그때를 위해 저렴한 예산 지출로 최대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임대차계약에 대한 학습, 자잘한 하자보수, 생활에 필수적인 실전 살림 스킬을 고도화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유튜브 런칭과 취업은 2022년 2분기 이후로 연기되었고, 그때까지 체계적인 준비를 하기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거안정, 취업, 유튜브라는 3개의 커다란 틀 안에서 필요한 지식체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처럼 외부 활동 전에 내부 활동이 부담되지 않게 체계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결과 눈에 보이지 않던 수많은 가치들을 재해석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것들이 베짱이를 차별화시켜줄 것입니다. 베짱이에게 있어 행복의 기준은 내가 원하는 대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

 

근데, 내가 노려보던 곳이 100% 신혼희망타운인거 같다. ㅠ..ㅠ 당황하지 말고 플랜B를 준비해야겠다. 젠장 ㅠ..ㅠ

 

행복하길 원합니까?

나의 인생이, 내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 방향대로 흘러가면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어떤가요? 베짱이가 대단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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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숭숭이 2021.10.04 21:19 신고

    경험이 나중엔 자산이 되겠죠?

    • BlogIcon 베짱이 2021.10.04 21:32 신고

      아뇨. 추억은 되겠죠
      젊을 때 고생(경험)을 사서도 한다고 하는데.
      어떤 고생(경험)이냐가 중요하죠.
      젊어서 개고생하면 불구가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프니까. 청춘이다. 가 아니라..
      아프면 그냥 환자입니다.

  3. BlogIcon 제제아 2021.10.04 23:36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맞구독신청합니다. 자주 왕래하면 좋겠어요.^^

  4. 오늘 많은걸 배우고 공감도 하고 갑니다 ^^
    좋은글 감사해요

  5. BlogIcon 이청득심 2021.10.05 10:56 신고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발버둥 치지마라.' 는 이야기는 인상적입니다.
    늘 그렇게 생각하지만, 싶지않은 일이죠...
    하지만 '누구나 열심히 한다. 그 안에서 나의 존재감을 뽐내면 된다.'는 문구는 많이 와닿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 BlogIcon 베짱이 2021.10.05 14:47 신고

      종교도 그렇지만 해석의 문제가 뒤 따르는 거 같아요. 존재감을 뽐내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기도 하고, 사람 마다 열심히 한다고 느끼는 수준 또한 제각각이니까요. 과거에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우선했던 거 같아요. 지나고 나면 다 부질 없는 것인데 말이죠.

  6. BlogIcon Hæłłœøppã 2021.10.05 17:39 신고

    사람은 다양한 경험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7. BlogIcon eliostar 2021.10.05 18:45 신고

    경험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ㅋㅋ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8. BlogIcon peterjun 2021.10.06 18:38 신고

    제 친구와 너무 똑같아서 글을 보다보면 종종 놀라기도 합니다.
    생각과 삶의 모습, 행동들...
    제가 그리는 삶의 모습과 똑같지 않아서 다 동의할 수는 없지만,
    스스로 만족하며 산다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오랜만에 글을 한편 읽었는데...여전히 잘 살고 계시네요. ^^

    • BlogIcon 베짱이 2021.10.06 19:29 신고

      전부 만족하는 건 아닙니다. ㅋㅋ 그리고 저의 성향이 친구분과 닮았다고 하시는데.. 그 친구 분은 어떤 인생을 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그냥 저냥 주제파악하면서 주제에 맞는 목표에 관심 가지면서 살고 있답니다. ㅠ..ㅠ 지금 생활에 만족하는 이유가 허무맹랑한 목표에 관심을 덜 가져서랍니댜. ㅋㅋㅋㅋ 부동산 이슈로 비유적으로 말씀 드리면, 20%의 자기자본과 80%의 대출로 서울에서 중형 아파트 전세로 사는 사람은 자기 능력은 하위 20%인데. 은행의 80% 지원이 자기의 능력인 줄 알고, 문화생활이나 소비생활 자체를 100%를 자기자본으로 가진 사람과 동일시한다고 합니다. 전 내 주제는 하위 20%라는 걸 부정하지 않는 편입니다. 주제파악이 생존에 필수 같아요.

  9. BlogIcon 伏久者 2021.10.07 11:51 신고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정신건강이 피폐해지고, 삭막해진 시절에는 조금 더 찬찬히 생각해보는 여유도 필요한데..

    '자기 땅을 가진'..즉 '자기 건물'로 바꿔 생각하면,주인을 떠나서 완전한 조물주로 군림하려 들지요.
    그러나 세입자측에서는 눈치볼 것 없이 계약기간동안만 머물다 떠나면 그만인데,그렇지 못한 현실이
    대부분입니다. 더구나 기죽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남의 눈치와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도 고쳐야 할 폐단이고,
    누구는 무엇무엇인데 우리는..하면서 비교하는 것도 절대 금해야 할 사항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만 글을 쓰다가 급히 나가는 바람에 잘못 올라갔었습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1.10.07 13:35 신고

      본문과.. 음....
      그렇기는 하죠. ^^

    • BlogIcon 베짱이 2021.10.07 14:32 신고

      먹고 살기 바빠서 라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가 대부분인 거 같아요.

      인생을 살면서, 먹고 살기 좋았던 시절이 존재했었을까요? 힘들다라는 개념은 모두 상대적인 것이라서 부자도 나보다 상대적으로 더 부자인 사람을 보면서 현재 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10억 이상의 부동산을 여러채 보유한 다주택자들을 겨냥한 종합부동산세 같은 걸 보고 다주택자들은 지금 세금 부담이 너무 세져서 힘들어 죽겠다라고 주장하죠. 그럼 그걸 자극적으로 각색하여 절대다수의 대중들을 선동할 목적으로 언론매체를 이용하는 세력도 있죠.

      모든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그 개념을 조금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면, 자신들에게 유리한 상황이나 상품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데, 그러려고 하지 않죠.

      부동산 관련해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전세는 보증금을 환급 받으니까 월세 보다 이익이다.라는 생각입니다. 문제는 전세 보증금 먹튀 사고도 많고, 이를 증명 하듯 전세보증금보증보험이 출시되어 팔리고 있죠. 얼마전 이게 임대인 70% 임차인 30% 부담으로 의무화되었는데, 현장에서는 얼마나 지켜지고 있는 지 미지수네요.

      이런 걸 사전에 충분히 파악하고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해 장단점을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놈의 먹고 살기 바빠서라는 ♪♩♬ 같은 변명하나면 아무리 ♪♩♬짓을 해도 면죄부를 받을 수 있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수 있다는 병적인 믿음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자신의 무능력을 탓해야 하는데 말이죠.

    • BlogIcon 베짱이 2021.10.07 14:35 신고

      베짱이는 전세계약을 하면 수천만원의 보증금이 임대인의 인질로 악용될 것에 대비해, 월세 계약을 했고, 월세 계약을 해서 집주인에게 임차인으로서 누려야할 것들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있답니다.

      지난 글들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에어컨 설치, 보일러 교체, 크고 작은 하자 보수 등을 임대인이 지불하여 진행하도록 만들었죠. 보통 전세계약을 했으면, 임대인이 못해준다라고 하면 울며겨자먹기로 그냥 살거나 자신들이 돈을 추가로 들여서 임대인의 재산을 유지보수해주는 모순이 만들어지기도 하죠. 그리고 다들 이렇게 살고 있다며 자위하곤 하죠. 다 먹고 살기 바빠서라고 변명을 합니다.

      모두 임대인이 해줘야 하는 근거를 문자 등으로 보내고 안해주면 나가겠다라고 하며, 내가 나가면 이 그지 같은 집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많아 공실이 몇개월 발생할 거다. 내가 여기 계약할 때도 그런 이야기를 공인중개사로 부터 많이 들었다. 등 임대인을 설득하는 과정이 있었죠. 보통 월세 12개월 중 1~2개월분은 유지보수 등의 비용으로 재투자를 해야 하는데. 9개를 가지고 1개만 더 채우면 10개인데 라면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는 부자들은 약자를 쥐어짤 생각만 합니다.

      전 작년 겨울에 노후 수도 배관이 터지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증빙들 모아서 내용증명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러이러해서 출근도 못했고, 어쩌고 해서 얼마를 줘야한다고 이야기를 한 상황입니다. 임대차계약이 종료되면 지급명령신청을 해서 받아내면 되구요. 다들 가만히 앉아서 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거 같아요. 부자(까마귀)들은 하늘을 나는 능력을 연마해서 땅에 있는 그지들에게 갈 감이 없도록 알뜰하게 먹고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 이런 걸 보면 당하기만 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10. BlogIcon 행복해지는습관 2021.10.10 00:10 신고

    내집마련부터~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1. BlogIcon ele_sso 2021.10.10 20:39 신고

    항상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혼자서도 행복해야 진정 독립적인 삶인듯해요
    잘 보고갑니다 :)

  12. BlogIcon 컴퓨터수리 2021.10.11 12:50 신고

    좋은 글이네요^^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연휴 마지막 화이팅!

  13. BlogIcon 웨지우드 2021.10.11 16:53 신고

    집이 있으면 마음 편할 것 같은데 지금 같으면 쉽진 않네요~~

    • BlogIcon 베짱이 2021.10.11 17:07 신고

      여기서 집은 자기 소유를 의미하시는 건가요?? ㅠ..ㅠ

      ~하면 ~할 것이다 라는 가정 법은 의미 없습니다. ㅠ..ㅠ

  14. BlogIcon 컴퓨터수리 2021.10.11 17:16 신고

    사람마다 사는 방식에 차이는 있겠죠 저역시도 결혼은 포기했지만 조금 다릅니다. 이미 결혼은 늦었기에 가족이나 친척. 주위를 더 살핍니다. 즐겁게 살 수 있는 여력도 충분하니까요 보는것 역시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고 중요 하더라구요

    • BlogIcon 베짱이 2021.10.11 17:26 신고

      결혼을 포기하는 것이 인간 관계의 고립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배우자에게 집중할 자원을 말씀처럼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분산해서 더 풍족하게 살 수도 있는 거죠. 나이가 차면 학교가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출산하고... 삶의 패턴은 다양한데 정형화된거 같아요.

  15. BlogIcon 난짬뽕 2021.10.12 22:34 신고

    행복을 만들어가시는 베짱이 님^*^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6. BlogIcon 개굴님💙 2021.10.12 22:50 신고

    1인가구에 대한 주택공급이나 제도가 더욱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하트뿅💛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1.10.13 09:20 신고

      1인가구 특별공급을 신설했다고 하는데... 어찌 될런지.... ^^ 더 경쟁만 심화되는 건 아닌지.. 싶네요. ㅋㅋ

  17. BlogIcon miu_yummy 2021.10.12 23:59 신고

    행복해지려고 아둥바둥중입니다.
    참 어렵네요 ㅎㅎ

  18. BlogIcon 꼬부기꼬북 2021.10.16 17:11 신고

    주말 잘보내세요. 추위도 조심하세요^^ 디테일하게 벽지를 보신분이 없는데 ㅋㅋㅋ 진짜 벽지부터 보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

  19.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1.10.18 12:03 신고

    확고한 주관이 있어보여 멋지네요!~^__^

    • BlogIcon 베짱이 2021.10.18 14:26 신고

      먹고살기가 힘들다보니...
      주관이라도 명확해야. 성공 아니면 실패일듯 해서요.

      요즘 세상에 중간은 없는 거 같아요.
      난 중간이야 라는 말은 루저인데. 정신승리하는 중인거 같아요. ㅋㅋㅋ

      소소한 성공은 있어도.
      중간은 그냥 실패인거 같아요.

  20. BlogIcon 우리상희 2021.11.16 14:22 신고

    행복하세요 베짱이님 잘보고 구독하고 갑니다

  21. BlogIcon 한빛(hanbit) 2021.11.29 09:49 신고

    하하하!!!
    구구절절 쏙쏙 들어오네요~
    개목걸이 이야기는 진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그렇게 살기도 하는구나! 싶네요.
    어쨌거나 행복을 느끼는 건 만족하는 데서 나온다~라는 것도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1.11.29 10:48 신고

      누군가에게 지배당하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선택권(자유)를 주면 시름 시름 앓기도 합니다.
      개인의 취향이 워낙 복잡미묘한 거라... 자신이 만족하면 되는 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