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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오늘은 비정상(병신)을 추구하는 베짱이의 정말 병신같은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결론은 우리는 비정상이 정상인척 대우 받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저성장으로 포장된 현재는 실제로는 마이너스성장시대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상유지만 해도 엄청나게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현상유지만 해도 엄청나게 잘하는 겁니다. ㅋㅋ

저성장으로 포장된 마이너스성장시대, (비정상) 미쳐야 생존 가능 ㅋ

20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 전세계적인 스태그플레이션(마이너스성장+고물가), 코로나시대 생존을 위해 받은 대출이자와 상환압박, 공약으로 약속한 지원금의 백지화(또는 축소), 2년 뒤로 예상한 민영화(경영선진화)를 위한 떡밥 투척 등 상황이 정말 안좋습니다. 이슈는 이슈로 덮는 다는 전형적인 전술입니다. 악재가 워낙 많으니 민영화(경영선진화) 등을 후다닥처리하려는 노림수로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 검찰개혁 필수입니다.

 

 

 

미친 세상에서 미친 놈들을 상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친놈들이 절대 다수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미친 척 하며 같은 편 인척 한다. 2) 미친놈 보다 더 미친놈이 된다. 3) 남들이 미치건 말건 마이웨이를 간다. 4) 기타 등등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베짱이의 선택은 2)번과 3)번을 적절히 융합한 하이브리드형입니다. 미친놈들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면 날 건드리면 위험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같이 죽을 생각이 아니라면 미친놈은 미친놈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ㅋ

 

 

베짱이는 베짱이 자신을 위해 살아갑니다.

 

공무원을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고소했습니다. 고소인 진술조사까지 마쳤고, 부족한 것은 추가 의견서 형태로 정리하여 제출했습니다. 공무원과 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중 공적인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활동하는 인터넷카페에서 공무원이 베짱이에게 갑질을 했습니다. 조용히 증거를 수집했고, 고소했습니다. 벌금 300만원 이상 나오면 공무원 파면 사유에 해당합니다. 베짱이는 절대 참지 않습니다. (합의는 가능함)

 

일반인의 경우, 인터넷 범죄에서 특정성 성립이 어렵습니다. 사진이나 실명 등 개인정보를 공개한 후에 모욕이나 명예훼손 발언 등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 특정성이 성립됩니다. 인터넷 명예훼손의 경우, 오프라인 명예훼손 보다 더 무겁게 처벌합니다. 초범인지 상습범인지, 발언 수위와 피해의 수준에 따라 형량이 결정되며, 일단 범죄가 성립된다면 공무원은 파면될 것입니다. (단, 베짱이와 합의하면 파면을 면할 수 있습니다.)

 

제310조(위법성의 조각) 제307조제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라는 특수조항으로 무분별한 피해사례를 막는 장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고소 당한 공무원이 팀에서 결정된 사항을 단순히 전달하였을 뿐이다라고 변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에 대한 방어 목적의 진술을 추가의견서에 추가하였습니다. (회의록이나 객관적인 근거 문서를 제시 못하면 거짓말입니다.)

 

공직에서 파면되면, 향후 5년간 공무원 시험 응시가 불가하며, 공무원 연금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소 1년 이상 공부하였고, 평생 직장으로 생각해왔을 공무원 입장에서 파면을 막기 위해 사용 가능한 합의금의 총액은 얼마나 될까요? 베짱이를 미친놈이라 욕하셔도 됩니다. 세상이 미쳐서 돌아가는 상황에서 베짱이도 같이 미쳐야만 생존할 수 있음을 깨달았을 뿐입니다. (각자도생, 약탈적 자본주의의 단면)

 

앞으로 50년이상 베짱이를 지켜줄 베짱이가 습득해야할 무기들

앞으로 50년간 암흑기는 서서히 지속될 겁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결과를 통해 대세적 흐름은 거스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블루당이 언론, 기업, 정부, 검찰 권력을 차지한 레드당에 맞서 미미하지만 검찰개혁의 신호탄을 발사해준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겁니다. 2년 뒤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따라 레드당이 다수당이 된다면 블루당이 쏘아올린 검찰개혁은 다시 후퇴하게 되고, 모든 권력을 레드당이 차지하게 될 겁니다.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 결과로 어느정도 민심 예측 가능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선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시의원을 뽑는 지방선거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예산 규모 무시하지 마세요. 어마어마합니다. 시의원 하나 잘못 뽑으면 세금이 아주 그냥 살살 녹습니다. 지방분권시대입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해서 시의원 중에 쓰레기들 엄청 많습니다. 시의원들의 부패는 전국방송에 나올 규모가 안되기에 숨겨진 비리 많습니다. 능력과 자질검증이 빡세지 않고, 정당만 보고 뽑으니까요. ㅋㅋㅋㅋ

 

 

이제는 법을 모르면 순식간에 당하는 시대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법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등의 정보를 신뢰하지 마세요. 법은 매번 개정(변경)됩니다. 따라서 내가 알고 있는 법 지식이 현 시점에 유효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 월세 증액 요구를 임대차계약 만료 1개월 전에 해야하는지 2개월 전에 해야하는 지는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임대차계약 해지 등 변경은 2개월 전에 해야 합니다. 법과 정치는 현실문제입니다.

 

법은 약자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법은 대상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상대가 법률전문가인 경우 예외) 계약서는 계약주체인 쌍방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절대로 계약서에 적힌 권리와 의무에 위배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필요하다면 특약사항으로 꼭 명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임대차계약시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바퀴벌레 발견시 계약 자동 해지  등의 조항을 넣는 등 특약이 필요합니다. (노후주택은 필수)

 

임대차계약은 계약기간이 기본 2년이며, 바퀴벌레 출몰 등의 사소한(?) 문제로는 계약 해지가 불가능 합니다. 계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을 임대인에게 해줘야만 계약 해지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법적 구속력이 따르는 계약서 등의 문서에는 함부로 서명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기꾼)은 믿지 마세요. 그들의 관심사는 중개수수료입니다. 임대인 편을 드는 것이 장기적인 중개수수료 차원에서 이득이기에 임대인편입니다.

 

은행 등 금융상품 가입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사기 당했다는 병신들 치고 금융상품약관을 제대로 읽어보고 서명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10대 청소년을 위한 종신보험(죽어야 보험금 나옴)을 권하는 보험설계사, 적금 또는 예금만 가입하려는데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만들라는 은행원 등등 눈 뜨고 코베이는 상황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 하나는 확실합니다. 아마추어(신입)는 프로(경력)에게 손쉬운 먹이감에 불과합니다.

 

 

이 판에서 호구가 누군지 모르신다면, 당신이 바로 호구입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후 논란인 공약 파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구가 호구처럼 또 당한게 아닐까요? 국회의 협조, 관련 실정법의 개정필요성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대통령 당선만을 목표로 상대방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해준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법률전문가입니다. 몰랐을 까요? 아니면 알고도 당선을 위해 거짓말을 한 걸까요?

 

 

베짱이 관점에서 세상은 미쳐돌아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성장으로 포장된 마이너스성장시대입니다. 저성장+고물가상황이 지속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당신을 압박해올 겁니다. 결국, 먹고 살기 어려워서 하루하루 버티는 삶을 살다가 정치에 무관심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치인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상황입니다. 어차피 경제 정책이 실패하고, 국가안보가 위험해지는 등의 상황이 발생해도 피보는 것은 정치인이 아닌 국민들입니다. ㅋㅋㅋㅋㅋ

 

마이너스 성장 시대라고 판단하는 이유

베짱이가 경제 전문가는 아닙니다. 코로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소 1~5년간은 고물가가 유지될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의 연봉이 물가 상승률 이상으로 오르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우리의 소득은 마이너스인 것 입니다. 열심히 일은 하지만, 지출한 비용을 뺀 순이익은 차라리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이익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식주 자립화에 힘쓰며 놀고 먹는 게 장기적으로 이익)

 

개인주의 또는 이기주의 등 각자도생은 생존을 위해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끝입니다. 일단 나부터 살고 봐야 합니다. 상황이 미쳐돌아가는 중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호심탐탐 나의 주머니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은둔생활을 한다. 2) 대비책을 마련한다. 3)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된다. 4) 기타 중 무엇을 선택하실 건가요? 당신의 능력과 주제에 맞는 대비책을 마련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ㅋㅋ

 

물가가 상승하면 당신은 어떻게 대응할 건가요? 1) 소비를 줄인다. 2) 소비를 늘린다. 3) 복권을 산다. 4) 기타 등등 부자나 정치인들은 물가가 오르건 말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그들의 자산가치도 함께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일개미이면서 개돼지 취급을 받는 당신입니다. 월급은 동결 또는 실직 위협을 받는 데, 물가는 오릅니다. 저축성 예금을 까먹으며 버티다가 결국 당신에게 남은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어려울 수록 정치에 기대를 걸어야 합니다. 일확천금 따위로 희망고문하지 마세요. 언제나 불안한 감정은 틀리지 않습니다. 현실을 개선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연봉 상승 등의 푼돈에 목숨을 거는 겁니다. 주 5일제가 주 4일제로 바뀌고, 최저시급이 1만원 이상이 되는 등의 근본적인 환경적 변화가 이뤄져야 연봉이나 실생활 등의 상위개념들이 바뀝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ㅋㅋ

 

의식주 자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소비는 강제적으로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치킨, 피자, 과자 등을 사먹지 않고,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어떨까요? 인건비 높은 미국 등에서 DIY(Do It Yourself)가 보편화된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기 보다는 나 또는 가족 등에 투자해야 합니다. 당신이 물가 상승 등의 여파로 실직하게 되면 결국 나 외에는 기댈 곳이 없습니다. ㅋ

 

 

약탈 당하기만 하는 호구의 삶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원래 그렇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가 관습적으로 행하고 있는 모든 것에는 그렇게 자리잡게 된 원인이 있습니다. 우리는 중간 과정인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결과만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너 따위가 이유를 알아서 뭐하게? 라는 심리가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정보 격차가 경제 능력으로 이어지는 현재, 특정 집단만이 아는 정보 권력을 나눠줄 이유가 없습니다. ㅋ

 

 

삶의 통제권 + 의식주 자립 + 정치와 생활 법률 + 경제 활동

 

당신 삶의 통제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불특정 다수에게 흩어져 있는 지분을 최대한 끌어 모아야 합니다. 당신은 1인 기업이면서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채권단)에 유무형의 부채(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의무라는 형태의 부채(빚)는 당신이 국적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평생 당신을 따라다닙니다. 채권단이 당신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여해주며, 그 정체성은 해외에 나가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생각 보다 미친놈들이 많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상황은 흔합니다. 인생에서도 방어운전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방어운전은 소극적인 대응이 아닙니다. 나를 위협하는 불법적인 행동이라 판단되면, 죽지 않을 만큼 밟아주는 개념이 방어운전입니다. 미친놈은 기어오르지 못하게 철저하게 밞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친놈은 미친짓을 계속하며 주변 사람들을 파괴시킵니다. (방치하면 안됨 ㅋ)

 

똥이 더럽다고 피하기만 하면 안됩니다. 똥을 치워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에게 즉시 똥을 치우도록 합법적으로 요구해야 합니다. 더럽다고 피해다니다가 결국에는 심각한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똥독이 숙성되기 전에 처리해야 합니다. 공무원을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고소한 직접적 이유입니다. 경찰은 국민이 억울한 피해를 당하면, 수사를 통해 구제할 의무가 있습니다. 결과를 미리 예측하지 마세요. 참으면 병 됩니다. 참지 마요.

 

 

법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억울해도 참는 것이 일상입니다. 모르 면 배우면 됩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시간과 자원 등의 투자는 필수입니다. 시행착오 없이 공짜로 얻으려 하지 마세요. 증거불충분 등의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푼돈의 노예가 되어 당신의 잠재력을 스스로 죽이지 마세요. 병신력을 키우지 말고, 당신 삶의 통제권을 키우세요. 쉽게 얻으려 하지 마세요. 병신은 자기가 왜 병신인지 모릅니다. ㅋㅋㅋ

 

병신 주변에는 병신들만 가득합니다. 병신이 아닌 사람을 손가락질 하며 병신이라 조롱합니다. 의식주 자립, 정치와 생활 법률에 대한 이해는 당신의 삶을 당신이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필요 조건입니다. 여기에 추가적인 경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면 당신은 합법적인 범주안에서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돈으로 당신이 원하는 대부분의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착각에서 깨어나세요.

 

 

당신이 필수로 알아둬야 할 법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기본 상식)

 

임대차보호법은 당신이 살게 될 집을 계약할때 필요합니다. 근로기준법은 당신이 취업할때 필요합니다. 폭행, 모욕, 명예훼손, 협박, 강요, 스토킹 등의 형법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언제든 노출 될 수 있는 범죄입니다. 고소 전에 내용증명 작성, 음성 녹취를 통한 녹취록 작성 등에 대해서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채용 면접, 임대차계약 당시 등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은 필수로 녹음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중요합니다.)

 

대통령 인수위원회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1년 유예의 의미

다주택자들이 고점에 양도세를 피하면서 부동산을 처분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물량은 무주택자들이 떠안을 것입니다. 무주택자 입장에서 고점인 것을 알면서도, 해마다 증가하는 전세보증금과 잦은 이사로 인한 거래비용(중개수수료, 살림파손, 자녀교육 등)을 고려하면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떠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계속 부자의 이익을 우선하는 정부를 지향할 것입니다. (무전유죄임)

 

주요 동선의 CCTV 위치를 파악해두세요. CCTV는 컨트롤박스와 같이 있고, 컨트롤박스 겉면에는 주관부서의 연락처와 CCTV의 관리번호가 있습니다. CCTV는 촬영일 기준 30일 이후에는 자동삭제되어 새로운 파일로 갱신됩니다. 보통 지자체 안전관리과에서 관리하며, 지자체 안전관리과에 가서 특정 일시 그리고 CCTV 관리번호의 정보공개청구를 해야 CCTV증거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발생, 온라인 신청 가능)

 

고소는 피해를 당한 후 6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근거 : 형사소송법 제230조(고소기간)) 국가법령정보센터 등에서 손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 수사권 조정 (검수완박 등)으로 경찰 단계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지 못하면 경찰 단계에서 수사가 마무리 될 수 도 있습니다. 이의신청을 통해 검찰로 수사기록을 강제로 이첩시킬 수 있지만,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검찰은 정치 수사 외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고소장을 잘 써야 합니다. 경찰 진술조사도 잘 받아야 합니다. 경찰 진술조사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추가 의견서를 제출하여 경찰 수사가 고소인의 의지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 글쓰기 등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객관적인 증거 등 강력한 논리적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변호사는 강력 범죄나 사기, 이혼, 교통사고 등 전문분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1인 1변호사 시대입니다.)

 

베짱이는 홀로서기 기간 동안 의식주 자립화와 기초적인 법률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베짱이를 대함에 있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한다면 베짱이는 참지 않습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패라는 시행착오 과정을 거쳐야 정말 필요한 순간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위기는 안전한 시기에 치열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위기 극복 후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억울한 일을 참는 이유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병신이라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해도 참고 산다. 라고 이해하시면 마음은 편합니다. 그렇다고 남들도 당신과 같이 병신처럼 살 것을 강요하지는 마세요.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아픈 것은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들도 나랑 처지가 비슷해야 안도감을 느낍니다. 전형적인 노예 마인드로 주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에게 해결 방법을 알려주면 이해하는 듯 하지만 어제 했던 병신 짓을 계속 합니다. ㅋ

 

당신이 힘든 이유는 탄탄한 기본 없이 효율(응용)만을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복잡할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세요.(Back To Basics) 기본이 없다면 현실을 인정하고 기본 부터 다시 공부하세요. 베짱이는 의식주 자립이라는 기본 없이 주제파악도 못하고 취업과 연애를 하고, 결혼 등 미래를 꿈꾸는 병신 짓을 했습니다. 그 결과, 일정 시점에 도달해서 엄청난 문제를 느끼고 모든 것을 초기화 후 기본으로 돌아간지 5년이 지났습니다.

 

대부분 다 그렇게 산다. 라는 말로 자기합리화하지 마세요. 고도성장기에나 통용될 법한 자기위안입니다. 지금은 마이너스성장시대입니다. 당신이 평범한 수준이거나 평범 이하라면 남들처럼 살면 위험합니다. 남들과 다르게 살면서도 당신에게 최적화된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그 방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당신 스스로 방법을 찾아 성공하거나, 찾아가는 과정에 있거나 둘중 하나여야 합니다. (억울하게 살지 마세요 ㅋㅋ)

 

 

요즘 (Z세대)애들은 대체 왜 그런거야? 라고 할 것이 아니라, 시대가 변한 만큼 적응 방법이 달라진 것 뿐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부당한 처우를 당했을 때 혼자 감내하느냐 나름의 방법으로 해소하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라떼 이야기를 꺼내면서 꼰대스러움을 표출하는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 요즘 꼰대는 남녀노소를 불문합니다.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최선의 방어는 공격입니다. 대통령 부터 미쳐돌아가는 느낌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갈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모든 상황이 안좋은데, 알아서 배려해줄까요? 약점을 보이는 순간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당하고나서 oo이가 나에게 그럴 줄 몰랐다는 헛소리를 하지 않으려면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당하고 후회하면 끝입니다. 약자를 배려할 이유가 없다면 손쉬운 먹이감 ㅋ

 

친일, 뉴라이트, 다주택자, 민영화 지지 성향의 세력으로 정권이 교체되었습니다. 이들과 반대 되는 성향의 경우 향후 50년정도는 근근히 죽지못해 살다 죽겠구나하고 생각하시면 마음이라도 편할 듯 합니다. 시대가 혼란스러울 수록 명확한 기준이 되는 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블루당이 검찰개혁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가 시대가 혼란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검찰출신이 국가권력을 쥐고 흔들게 되면 독재가 시작됨

 

 

최상층 부터 미쳐 돌아가는 중

검찰은 원래 수사권이 없었음, 그러나 독재권력의 수단으로 검찰을 사용하면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사권을 허용함

독립적인 수사+기소가 가능하기에 범죄와의 전쟁 등 성과도 있었음, 그러나 정치 또는 국민 탄압 도구로 악용되기도 했음 ㅋ

앞으로 독재 아닌 독재(정치세습)가 이뤄질 거 같다는 암울한 예측을 해봄(국민은 3S, SEX, SPORTS, SCREEN의 노예가 될 것으로 전망 ㅋ)

 

 

영정은 귀신 또는 귀신 사진을 의미함. 청와대에 떠도는 영정이 많음, 영정 사진도 많음, 현명한 윤석렬 대통령 처럼 청와대 영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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