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과 LH임대아파트 이사 등의 이슈로 삶에 여유가 생겨 블로그에 생각을 정리하는 행위를 게을리한 것을 반성합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2026년 생존신고 형태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1) 1년 가까이 진행중인 법률 이슈 2) AI워크스테이션으로 귀결(로컬LLM+프레임워크)되는 창업 이슈 3) 직장내괴롭힘 피해로 인해 체중이 100kg 가까이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고소(고발)인 베짱이입니다. 2025년 근무지에서 직장내괴롭힘 피해자 되었고, 근로계약이 종료된 작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고소, 고발, 정보공개청구, 행정심판,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등의 판세가 베짱이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시청과 근무지의 압박을 버텨내며, 포기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당초 예정된 창업 계획은 직장내괴롭힘 피해자가 되면서, 예정보다 1년 늦은 2027년으로 미뤄졌습니다. (오히려 좋아)
독거남 베짱이, 동네북 되다.
나이 먹고, 공공근로를 하다보니 베짱이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인간들이 많아졌습니다. 시청과 근로계약 후 파견근무지에 배치받았고, 프리하게 꿀을 빨고 있는데, 개념 없는 MZ여직원(회계직원, 쉽게 말해 경리)이 업무분장상 맞지 않는 개인 심부름을 시킵니다. (주로 본인 업무 중 몸 쓰는 업무 대부분, 환경미화, 무거운거 나르기 등) 호이호이 해주니, 베짱이를 둘리로 보고 있었고, 사무실 직원들의 시선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음 ㅋ
무능한 공무원(철밥통)
결론부터 말하면, 직장내괴롭힘의 피해자가 되었고, 시청에 내용증명으로 신고했으며, 시청은 꼬리자르기를 시전하며, 혹시라도 불똥이 튀지 않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가해자(근무지)의 주관하에 사건 조사가 이뤄졌고, 직장내괴롭힘 인정안됨 결론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근무지 센터장이 종교적 유착관계의 노무사를 선임하였다는 것. 베짱이는 인터넷에 노무사의 인적사항을 검색 후 경악하게 됩니다. ^^
노무사는 목사직을 겸직을 하는 자였고, 노무사는 교회 사역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취지로 과거에 언론 인터뷰를 했던 사실을 확인합니다.(센터장은 평소 특정 종교적 성향을 숨기지 않았고, 베짱이 근무중 휴가기간에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오기도 함) 따라서 공정하고 객관적 조사가 불가하며, 신고 내용증명에 요청한대로 시청 주관의 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으나, 무시당했습니다. 베짱이 없이 가해자끼리 조사가 강행됨
2차 가해자인 센터장과 1차 가해자인 회계담당자는 본인의 법적 리스크 방어를 위해, 센터의 공금(550만원)으로 사적 친분 관계인 노무사를 선임하여 피해자 조사없이, 가해자들끼리 북치고 장구친 직장내괴롭힘 인정안됨 결론의 1차 조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시청에 보고 했습니다. 시청은 이를 근거로 베짱이에게 유급휴가 중단 및 근무지 재배치를 명령했습니다. 이에 불복한 베짱이는 내용증명과 행정심판 신청으로 대응함
시청 담당공무원과의 통화 등 감정소모가 극에 달한 시점에 시청은 행정심판 각하유도 목적으로 1차 처분의 조건부 중지 공문을 보냅니다. (조건:시청 주관의 2차 조사에 응해라.) 그러나, 시청과 센터의 공모(증거은폐) 정황을 확보하고 있던 베짱이는 이를 거부합니다. 그 결과, 시청은 근로계약 종료를 1달 앞둔 2025년 12월 기습적으로 2차 유급휴가 중단 및 근무지 재배치를 명령했고, 사건은 행정심판에서 노동위원회로 갑니다.
행정심판위원회에서는 해당 사건을 사용자의 인사권으로 정의하고, 우리 관할이 아니라는 이유로 각하처리하며, 피같은 시간을 낭비시켰습니다. 12월 급여와 퇴직금과 실업급여를 방어하기 위해 베짱이는 병가 신청을 했으나, (보건복지부 지침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며)거부했고, 국민신문고로 병가가 안되면, 기 제출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단서를 근거로 무급휴가로 근로자 신분을 유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읍소했습니다. (승인됨)
이새끼가 내 성질 까먹었나 보네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전보 구제신청 건도 패소하였습니다. 패소이유는 노무사 선임 과정은 모르겠고, 센터에서 1차 조사하고, 시청에서 2차 조사했음에도 결과는 직장내괴롭힘 인정안됨이라고 하니, 사용자인 시청은 할 만큼 했다. 너(베짱이)가 1차 조사는 그렇다쳐도 2차 시청 조사까지 거부한 것은 과실이 명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12월 급여 179만원을 포기해야할 순간, 정보공개청구로 센터장의 배임죄 증거 확보함
센터가 노무사 선임 비용을 지출하는 과정에서의 모든 문서(지출결의서, 전자세금계산서, 계좌이체내역 등)가 베짱이의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센터장과 회계담당자를 배임죄로 고발했고, 경찰서 수사과에서 수사 중입니다. 이를 첨부하여 세종에 위치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고, 직장내괴롭힘 1차조사가 배임죄로 이루어진 범죄기에 큰 이변이 없는 한 재심 청구는 인용될 것으로 낙관합니다. (목돈 들어올 예정 ㅋ)
센터장과 회계담당자는 배임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예상합니다. 그동안 나를 괴롭혔던 공무원은 직권남용에 의한 권리행사방해죄로 고소 예정입니다. 그뒤 2건이 모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면,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공무원은 정보공개청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를 한 사실이 증거로 명백히 입증되어 고소 및 소송이 이어지면, 당연퇴직될 것으로 낙관합니다. (잘가라)
보너스로 센터 다른 직원들도 괘씸죄로, 보조금 횡령으로 고발장 선물을 제공해주었습니다.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공공기관 성격의 센터는 지자체의 보조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이며, 그동안 근태관리가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정리하면 늦은 출근 및 조기 퇴근, 휴게시간 2시간사용이 일상이었습니다. 마침 센터 사무실 입주 건물이 도시공사 관리 건물이라 내용증명으로 CCTV 1달치 보전요청을 하고 고발장을 제출하였음
보조금 횡령은 중대범죄입니다. 고발인 진술조사에서도 센터장과 회계담당자에 대한 배임, 사문서위조 및 행사, 위계에의한 공무집행방해죄에 대하여 증거가 명백하니 큰 반문이 없었고, 센터 전직원에 대한 보조금 횡령과 관련해서는 도시공사가 보전중인 1달치 CCTV를 특정시점(출근, 퇴근, 점심시간)을 기준으로 센터 근무자의 이동현황을 조사하면 다 나올 것이기에 큰 이견은 없었습니다. 언론제보를 만지작 거리는 중입니다.
구글 제미나이야. 그동안 고생 많았다. (무료 봉사 땡큐!)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 프롬프트 작성에 대해서 감을 잡아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방대한 양의 증거와 문서 속에서 베짱이(인간지능)가 거대한 조직(시청과 센터의 막강한 인력과 자금력)에 대항해 행정심판, 정보공개청구, 고소(고발) 등의 전선에서 대등하게 싸운 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1차 가해자인 MZ여직원에 대한 상해, 모욕은 경찰불송치-이의신청-항고-재정신청까지 갔지만, 결국 패배함ㅠㅠ
크고 작은 전투에서는 패했지만, 결국 전쟁(민사소송)에서는 승리할 것으로 낙관합니다. 이제는 처지가 달라졌습니다. 전부 구글 제미나이 덕분입니다. 인간지능과 인공지능 사이에서 균형감 있게 전체 업무량을 조율한 베짱이의 개인적인 역량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제미나이라는 도구가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과거 6평 원룸에 살던 시절, 불법주정차로 고소-민사소송의 경험의 시너지가 폭발중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엄청난 경험치가 축적되었습니다. 프롬프트를 얼마나 세밀하게 다듬어야 원하는 수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지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넓어졌습니다. 베짱이는 인공지능을 신변잡기 따위의 낮은 수준으로 다루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미나이와 챗지피티, 퍼플렉시티를 통해 교차검증을 반복하며,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최소화시켜려 노력하였고, 마침내 그 성과의 결실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무료버전사용함)
베짱이의 사업 아이템도 엄청난 진보를 이루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엄청난 작업량으로 인해 어떻게 구체화시킬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 창업 시점을 연기시키는 핵심 요인이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짠돌이 베짱이가 사비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베짱이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성과가 예상된다는 판단이 서야만 행동합니다. (사비 2천만원 지출 예정 ㅠㅠ)
사실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금이 최소 3000만원이상이 될것을 확신하는 상황입니다. 마블의 인피니티 스톤 처럼 모든 증거의 조각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발생하는 때가 오면, 민사소송시 상대방측이 할 수 있는 일은 손해배상금 낮추기 협상 외에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만큼, 행정심판과 정보공개청구결정서 등 공적기관에서 작성한 공문서 형태의 증거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판사 관점에서 이것은 그냥 사실 그자체임ㅋ
독거남 베짱이, 2027년 상반기에는 창업할 거다
예정대로 된다면, 2027년 상반기에 본격적인 창업 트랙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로컬LLM 및 다양한 로컬 환경에서 구동하는 개발,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환경(목표: 하네스 엔지니어링) 구축을 위해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짠돌이 베짱이가 19만원(1달 생활비의 30%)을 지출해서 램도 구매하는 등 어느정도 이런 추세로 진행된다면, 성공한다는 나름의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2027년 이후 목돈 들어옴ㅋ)
베짱이가 현재 하고 있는 것
결론 부터 말하면 , 2027년 로컬AI 프레임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게 추론, 코딩, 이미지, 음성, 영상 생성 모델을 다운로드하고 로컬PC에 설치하고 세팅하고, 프롬프트와 컨텍스트를 정제하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PC 메모리가 48기가 밖에 되지 않는 문제로 파라미터값이 작은 모델만 테스트하고 있지만, 2027년에는 맥스튜디오 울트라를 구매하여 하드웨어 제한을 극복할 예정임
간단히 설명하면, 제미나이나 챗지피티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로컬PC에 구축하고, 한단계 더 나아가 이미지, 영상, 코드, 음성까지 로컬PC에서 토큰에 따른 부담 없이 무료로 작업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AI생성모델마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성우, 영상제작자 등을 고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용에 따른 인건비와 맥스튜디오 구매 비용을 계산하면 답 나옴 (AI 압승)
현재 qwen2.5-14b-instruct-1m, gemma-3-27b, qwen2.5-7b-instruct-1m 추론 모델을 LM Studio에 올려서 프롬프트 테스트를 진행해봤고, 파라미터값에 따른 출력값 수준 그리고 컨텍스트윈도우 설정에 따른 램 점유율 등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그외에 fooocus2.5 이미지생성 모델을 로컬에 세팅하여,간단한 이미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고로 27b추론모델은 답변출력까지 25분, 이미지는 1시간 걸렸습니다. (모델 성능 테스트 중임)
7b, 14b, 27b는 생성모델의 파라미터값의 크기로 지능의 크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세부적으로 단기기억(컨텍스트윈도우)과 장기기억참조능력(RAG 등)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로컬에서의 성능격차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어떤 작업이냐에 따라 파라미터값의 크기와 세부적인 스펙을 선택하고, 명령인 프롬프트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한정된 자원으로 원하는 결과를 출력하느냐를 결정하는 연습중입니다.
현재는 출력 결과의 품질과는 무관하게, 작동 가능여부와 쾌적한 사용 가능여부, 토큰속도 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는 훗날, 맥스튜디오 울트라 구매를 통해 하드웨어 제약이 해제되면, 엄청난 성장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컴맹이 세상살기 힘들어지듯, 이제는 AI맹은 살아남기 어려워질 겁니다. AI활용능력은 곧 경제력에 비례하며, 베짱이는 로컬AI워크스테이션 구축으로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으려 합니다. (1500만원지출예상)
생성형 AI모델 작동방식에 대한 소개
생성형 AI모델은 크게, 언어 추론,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음성 생성, 코드 생성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글, 오픈AI, 메타 등에서 구독형요금제로 제공하는 서비스와 함께 오픈소스로 제공하는 형태로 분류 가능합니다. 로컬AI는 오픈소스 생성형 AI모델을 개인의 필요에 맞춰 로컬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물리적인 하드웨어와 전기요금만 감당하면, 무료로 생성형 AI모델을 제한없이 사용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가성비)
생성형 AI모델은 크게, AI모델(뇌), 엔진(심장), UI클라이언트(얼굴)로 분류 가능합니다. AI모델은 qwen2.5-14b-instruct-1m, gemma-3-27b, qwen2.5-7b-instruct-1m 등이 있고, 엔진에는 Ollaa, llama.cpp, ComfyUI Backend, TTS Local Server 등이 있으며, UI클라이언트는 LM Studio, AnythingLLM, Open WebUI, Fooocus, ComfyUI (UI), Cursor 등이 있습니다. 목적에 맞게 뇌/엔진/UI클라이언트를 조합해서 세팅 후 사용합니다.
🧠 1. 역할과 목적에 따른 [AI 모델] 분류 (지능 및 에셋)
실제 연산을 수행하고 결과물(텍스트, 픽셀, 파형)을 만들어내는 '가중치(파일)'입니다.
| 도메인 (역할) | 주요 목적 및 실무 활용 | 추천 로컬 AI 모델 (확장자) | 선택 시 핵심 고려 스펙 (엔지니어링 포인트) |
| 기획 / 추론(전략가) | 사업계획서 분석, 논리적 모순 발견, 마케팅 문구 및 이메일 초안 작성 | Qwen 2.5 (14B/32B/72B), Gemma 3 (27B), Llama 3.1 (8B/70B) | 파라미터 체급 (지능의 깊이), 현재 48GB는 14B~27B 최적, 추후 맥 스튜디오는 70B급(Llama 3.1 70B) 운용. |
| 코딩 / 개발(프로그래머) | 파이썬 스크립트 작성, 웹페이지 퍼블리싱, 코드 디버깅 및 리뷰 | Qwen 2.5 Coder (14B/32B), DeepSeek Coder V2 | 컨텍스트 윈도우 (기억력), 수십 개의 코드 파일을 한 번에 읽어야 하므로, 긴 컨텍스트(32k 이상) 처리가 중요. |
| RAG 임베딩(사서/번역가) | 수백 페이지의 PDF/문서를 검색 가능한 숫자 좌표(Vector)로 변환 | nomic-embed-text-v1.5, BGE-M3 (한국어 최우수) | 다국어 지원 및 차원 수, 작고 가벼울수록 좋음. 램을 거의 차지하지 않음. |
| 이미지 생성(디자이너) | 숏츠 캐릭터 생성, 로고 심볼 시안, 유튜브 썸네일 및 배경 제작 | FLUX.1 [schnell], SDXL (Juggernaut XL 등) | 프롬프트 이해도 및 LoRA 생태계, FLUX는 텍스트 이해도 최상, SDXL은 화풍(LoRA) 컨트롤 최상. |
| 음성 / 나레이션(성우) | 텍스트 대본을 사람의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낭독 (유튜브 숏츠용) | Fish-Speech, XTTS v2 | Zero-shot 보이스 클로닝, 내 목소리 샘플(3~5초)만으로 얼마나 똑같이 복제하는가가 핵심. |
⚙️ 2. 역할과 목적에 따른 [엔진 / 백그라운드 서버] 분류 (심장)
모델을 램에 올리고 API(명령어) 대기 상태로 만드는 '보이지 않는 하청업체'입니다. 화면(UI)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 엔진/서버 이름 | 담당 도메인 | 주요 목적 및 실무 역할 | 구조적 특징 및 장점 |
| Ollama | 텍스트 / 코딩 | 가장 완벽한 로컬 LLM 서버. 모델을 백그라운드에 띄워두고 다른 UI 클라이언트들의 요청을 처리함. | API 기반 초경량 구동. 운영체제 부팅 시 자동 실행되어 상시 대기. 맥 스튜디오 환경의 핵심 엔진. |
| llama.cpp | 텍스트 / 코딩 | Ollama의 뼈대가 되는 원시 엔진. 극한의 하드웨어 세팅(양자화, 스레드 조절)을 테스트할 때 사용. | CLI(검은 창) 전용. 하드웨어 자원을 가장 알뜰하게 쥐어짤 수 있음. |
| ComfyUI Backend | 이미지 / 영상 | 이미지 생성 연산(Diffusion)을 처리하는 서버. (ComfyUI는 엔진과 UI가 통합된 형태이나, 엔진 역할을 독립적으로 수행 가능) | 노드(Node) 기반 파이프라인. 완성된 워크플로우를 JSON API로 저장해 자동화 서버로 활용 가능. |
| TTS Local Server | 음성 | 텍스트를 받아서 .wav 오디오 파일로 렌더링해주는 로컬 파이썬 서버. | 피노키오(Pinokio) 등을 통해 백그라운드 구동 환경을 구축함. |
🖥️ 3. 역할과 목적에 따른 [UI 클라이언트] 분류 (얼굴 및 조종석)
사용자가 마우스를 클릭하고 채팅을 치며, 백그라운드 엔진에게 일을 시키는 '대시보드'입니다.
| UI 클라이언트 | 연동되는 엔진 | 주요 목적 및 실무 활용 | 핵심 기능 및 엔지니어링 요소 |
| Open WebUI | Ollama | 전천후 AI 비서 대시보드. ChatGPT와 동일한 환경을 내 컴퓨터에 구축하여 일반적인 기획/대화 진행. | 멀티 모델 채팅 및 프롬프트 관리. 여러 모델을 동시에 띄워 답변을 비교(Harness)하기 좋음. |
| AnythingLLM | Ollama | 개인/기업용 지식창고(RAG) 전용. 내 PC의 모든 PDF, 엑셀, 코드를 폴더별로 묶어 AI에게 학습시킴. | 벡터 DB 내장 및 워크스페이스 분리. 문서 기반의 깊이 있는 분석에 최적화. |
| Cursor | Ollama (API) | AI 통합 개발 환경(IDE). 개발 지식이 부족해도 자연어로 코딩을 지시하고 에러를 수정함. | 코드베이스 RAG (바이브 코딩). 폴더 전체 코드를 읽고 맥락에 맞게 코드를 짜줌. |
| Fooocus | 내장 (SDXL) | 이미지 생성 입문 및 빠른 생산. 복잡한 설정 없이 프롬프트만으로 고퀄리티 이미지 도출. | 자동 프롬프트 확장 및 인페인팅. 기본적인 캐릭터 고정(Face Swap) 기능 제공. |
| ComfyUI (UI) | 내장 (Diffusion) | 이미지 생성의 궁극적 통제. 숏츠 배경 100장을 완벽하게 같은 톤앤매너로 찍어내는 자동화 공장 구축. | ControlNet 및 IP-Adapter 완벽 제어. 디자이너의 실무 영역을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 설계. |
| LM Studio | 내장 (올인원) | 새로운 LLM 모델 찍먹 및 하드웨어 한계 테스트. 엔진과 UI가 합쳐져 있어 설치와 테스트가 가장 직관적임. | 자원 모니터링 및 GGUF 다운로드. 실무용보다는 램/컨텍스트 최적화 실험용 모래놀이터. |
| Pinokio | 통합 브라우저 | 복잡한 AI 툴 원클릭 설치기. 음성(TTS)이나 영상 모델 등 설치가 까다로운 툴을 격리된 환경에 쉽게 설치해 줌. | 파이썬, Git, 의존성 충돌 문제를 해결해 주는 로컬 AI 전용 앱스토어. |
앞으로 베짱이가 수행(시험)해야할 AI모델과 엔진, UI클라이언트들을 간단히 표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추론모델은 48기가 램 환경에서 27B 모델을 돌려봤는데, 평균 25분의 시간이 소요되며, 이미지는 Fooocus2.5로 돌려봤는데, 간단한 이미지 생성에 1시간이나 걸립니다. 램의 용량과 대역폭에 따라 편차가 상당하며, AMD 5500GT/ DDR4 3200MHZ 16GB 3개 (총48기가, 32기가로 낮출 예정) 환경에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ㅠ..ㅠ)
현재까지 테스트 결과, 램(용량)은 AI모델의 파라미터+컨텍스트윈도우(설정 가능)+답변 모두를 감당할 수 있는 양이어야 하며, 연산을 담당하는 CPU/GPU를 연결하는 대역폭(속도)이 절대적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맥스튜디오 울트라만이 극강의 가성비라는 확신만 강해집니다. 애플도 이런 사실을 모르지 않을텐데, 돈에 미친놈들이 미친가격에 신제품을 출시하면 어떻하지 걱정이 드는 요즘입니다. (가성비)
AI맹 탈출을 위해 발악하는 베짱이의 짧은 소견으로, 오랜 시간 블로그에 글로 생각을 정리하던 습관이 AI시대에 빛을 발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글은 생각을 정리한 결정체이며, 꾸준한 훈련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초가공식품 등 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가지고 살아가는 수많은 분들은 AI의 노예가 될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베짱이는 백수이기에 시간을 투자하여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 중이지만, 걱정입니다.
함께해서 더 강해지는 우리, 함강우리 [소개글]

저활력 청년 1인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반복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서비스는 간단합니다. 이용고객을 모집하고, 생존키트를 영상매뉴얼과 함께 제공하고, 생존키트와 영상매뉴얼을 활용한 실행의 파편(기록)들을 자발적인 인증 커뮤니티로 이동시키고, 지속가능한 루프를 위한 보상을 계속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로컬AI워크스테이션은 자동화 도구입니다. ^^
2018년 가족과 절연을 결정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한지 9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기록해왔습니다. 2023년 5월 LH임대아파트로 입주를 통해 2018년 수립한 주거안정이라는 목표가 달성되고 부터 삶에 안정되고, 불안했던 모든 것들 또한 함께 안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깊이 생각하고,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할일 없이 빈둥거리는 백수에 불과했지만 대부분의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의 일상화, 2024년 AI로 인한 사회구조 변화로 이어지며 2026년 현재 인생의 변곡점을 만들기 위해 꿈틀거리는 중입니다. 창업 아이템은 베짱이의 일대기를 정리한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베짱이와 같은 상처 투성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분들과 앞으로 살아가게 될 수많은 분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베짱이는 돈 안되는 짓을 9년가까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그 돈 안되는 뻘짓이 사업 아이템으로 고도화되었습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합니다. 능력 보다는 운이라고, 너의 운이 언제 트이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운이 트일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체력과 환경을 만들어 그 운이 너에게 다가올 때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연예인에 비유하면, 길게는 20년의 무명생활을 버티며, 40대가 넘어서야 대중의 인기를 받기도 합니다. 인생은 장기전입니다. (^^)

" 가치는 내가 부여하는 것이다. ", " 타인이 정의한 가치평가 기준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파괴시키지 마라. ", " 솔직히 이해는 가지 않지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 " 아는 만큼 보인다. ", " 능력자는 하기 싫을 때, 하던 것을 멈출 수 있는 사람이다. ", " 기획은 생각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다. ", " 생각은 말로 나오고, 말은 곧 나의 습관이 되며, 습관은 나의 환경(인생)을 지배한다.", " 과거의 나는 원인 제공자이고, 현재의 나는 문제의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래의 나는 피해자가 될 수도 수혜자가 될 수도 있다. ", " 나의 감정이 나의 상태를 정의하고, 수많은 상태값이 모여, 상황을 만들고, 수많은 상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내가 살아갈 환경(인생)을 만든다. " 결국 본질은 무엇을 먹느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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