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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2022년 5월 10일 까지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언택트(비대면), 인공지능, 기본소득, 인구데드크로스 등 사회문제가 혼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차기 대권주자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결론은 핑크당이 정권을 재창출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입니다. 아마도 블루당의 당내 경선에서 현재 국회의원인 그분과 경기도지사인 그분 중 누가 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임)

문재인 대통령 이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낙연 의원의 강점은 국무총리-국회의원 테크를 타고, 블루당 내부의 견고한 지지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약점은 뭔가 임팩트 있는 성과를 보여준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강점은 배우 이병헌의 강점과 같습니다. 신천지 척결, 코로나 방역, 기본소득 등 민생현안에 사이다와 같은 업무추진력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렇지만, 내부와 외부에 적이 많다는 것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대 약점입니다.



앞으로 5년 대한민국의 패러다임이 바뀝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적과 과오를 이야기할떄, 공적이 더 많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을 먹는 분야는 여성 정책과 부동산 정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체질개선(환골탈태)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판단하며, (다주택자/남성)기득권의 격렬한 저항은 피할 수 없습니다. 썪어가는 고인물을 제거해야만 수질이 개선됩니다. 착취대상의 피를 빨아먹으며 성장(기생)하는 모기(해충)는 박멸해야 됨



찍어줬더니, 감히 내 밥그릇까지 건드려!!! @#$%!@ㄸ@!!


현재,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이탈의 본질은 이렇습니다. 지지자들의 밥그릇은 건드리지 않고, 공공의 적으로 알려져 있는 소수 기득권들의 밥그릇만 빼앗을 줄 알았는데, 내 밥그릇까지도 건드리려 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누리고 사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왕창 뜯어내는 사이다 정치를 보여주는 것 까지는 좋은 데, 그 대상이 왜!!!~ 기준이 나에게도 적용 되느냐는 겁니다. (주식/부동산 보유세/거래세)


<소득과 무관하게 전국민에게 일괄적으로 동일한 금액을 지급한 것은 평등 개념입니다.>


2030 남성지지자들이 돌아선 주요 변곡점은 여성우대정책 때문입니다. 내가 받지 못하는 혜택은 너도 받지 못해야 공정(공평)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소득과 무관하게 전국민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급한 재난기본소득이 대표적입니다. 평등과 공평의 정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상대적 약자에게 지원을 늘려서, 상대적 강자와 대등한 시작점을 만들어주는 것이 공평한겁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진 것이 많은 부자가 가진 것을 빼앗는 것(?)에서 일종의 쾌감(카타르시스)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쁜 비유지만, 주인님(부자)를 권력을 가진 누군가가 와서 대신 때려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좋아하다가, 갑자기 약자인 나(노예) 까지 같은 기준을 적용하니까. 빡치는 거라고 봅니다. 기준은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부자가 부러우세요? 당신은 부자가 될 노력은 하지 않고 왜 부러워만 하나요?


주식의 경우, 2천만원 이상 소득이 발생한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부동산의 경우, 보유한 부동산 시세가 9억이 넘는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미디어에서는 증세 정책이다. 서민들 쥐어짜기가 시작되었다고 대중을 선동하고, 자세한 내막 따위 파악하지 못한 대중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병신들이 선동하는 데로 선동 당합니다. 남이 쳐맞는걸 구경할때는 통쾌하다고 좋아하다가 기준이 조금 달라지니 당장 죽을 듯 아파합니다. ^^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착각에서 깨어나세요. 달라진 과세기준을 적용받는 사람들은 그만한 추가소득이 발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세금을 과세하는 범위가 조금 넓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세금을 납부해야할 근거(추가 소득)가 확실하게 발생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가 징수된 세금은 대한민국을 지금 보다 더 살만한 사회로 만들어지는 데 사용 될 것입니다. 당신이 선출한 사람의 정책을 믿으세요.



패러다임 변화는 개인이 거부할 수 없는 큰 변화입니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정책적 변화라는 큰 흐름을 개인이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국민청원 등을 통해 감정해소를 할 수는 있지만, 냉정하지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사회부적응자로 살아갈 것인지, 변화의 흐름을 영리하게 이용할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부자들은 보통 후자의 길을 선택합니다. 단, 대중 선동을 통해 수많은 착취대상자를 생산합니다. ^^


부자들은 태세전환이 빠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수많은 선동 대상들의 멘탈을 조종하면서도 일정 시점에 도달하면 바로 태세전환을 합니다. 이때, 생각 없이 선동 당하던 다수의 노예 계층은 사면초가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선동 주체는 선동 당한 노예 계층의 비난의 화살을 자신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향하도록 사전에 작업을 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내가 왜 당하는 지 모르고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보통 패턴은 이렇습니다. " 내가 알아보니까. 이렇다더라.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니까. 정말로 이랬다. 아마 (근거는 없지만) 너도 그럴 것이다. 이건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이것을 보고 있는 너는 이제 큰일 났다. " 라고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주인과 노예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은 주인 계층은 의심이 많고, 사소한 정보도 크로스체크를 확실히 하는 반면, 노예 계급은 그럴듯하면 일단 믿고 봅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 투기 세력들의 경우, 위와 같은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투기 심리를 선동합니다. 대중의 관심을 집중 시키기 위해 어그로를 끄는 것을 당연한 공식 처럼 생각합니다. 사실, 선동하는 계층이 마음 껏 활동할 수 있도록 그들의 선동에 놀아나는 생각 없이 오늘만 대충 수습해서 살아가는 노예 계층이 워낙 두텁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들을 규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최대 피해자인 노예들이 그들을 옹호하는 수준


포기하면 편합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면 포기가 빠를 수록 나에게 이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안되는 것을 되게 하기 위해 투쟁하는 것도 좋지만, 투자대비 효용가치를 따져봐야 합니다. 나보다 약하다고 생각해서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전쟁을 예로 들면 미국 처럼 압도적이 물량으로 퍼부을 수 있는 천조국 수준이 아니라면 전쟁 후 막대한 비용때문에 휘청하게 됩니다. ^^



정치에서 가짜뉴스만큼 저비용 최고효율을 자랑하는 것도 없음

(선동할 노예들은 널려있기 때문에 그들이 물고 뜯을 수있는 가짜뉴스(안주거리)만 그럴듯하게 계속 만들어주면 됩니다. ^^)



세상은 원래 내 뜻 대로 되지 않는 것이 기본 값이라고 인정하면 편합니다.


모든 것이 내 뜻 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현실에 적응을 해야 합니다. 그 변곡점은 사람마다 제각각입니다. 보통 철이 들었다. 라고 표현하는 그 변화에 순응 할 것인지 저항할 것인지는 선택(책임)입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확실하게 포기하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한 통제권을 갖도록 합니다. 나의 삶의 통제권을 위협 당하는 경우, 위협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게 현명)


보통 돈의 많고 적음으로 위협에 맞서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가치의 척도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테크와 관련된 정보로 착취할 대상을 공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테크 관련 베스트셀러 특성상 목차와 책 표지의 헤드카피만 읽으면 끝인 경우가 많습니다. 내용은 읽어보지 않아도, "내가 이렇게 해봤는데, 이만큼 벌었어. 너한테만 알려줄게. 난 이렇게 하니까. 되더라 그러니까. 너도 해봐" 라는 식


착취할 노예를 생산하는 일종의 프레임입니다. 유튜브나 블로그 콘텐츠를 보면 패턴이 보입니다. 혹할만한 썸네일(이미지, 현혹문구, 마케팅카피)을 미끼로 뿌려두고, 클릭하는 순간, 인트로에서 시선을 끌만한 자극을 줍니다. 그 이후는 그냥 건너뛰기 하는 게 시간 낭비를 막습니다. 중간 중간 스크롤 이동하여 본론을 말하는 순간을 찾으면, 단 1~2개의 문장이면 끝날 콘텐츠를 중간광고삽입을 위해 10분 이상 끌고 있습니다.



생각 없이 무분별한 자극에만 조건 반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일 수록 이러한 패턴화된 자극에 반응합니다. 노예가 아닌 주인은 나의 소중한 시간을 아까워 합니다. 쓰레기 수준의 정보가 자신을 서서히 장악하고 있다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순응할 건 순응하되, 거부할 건 철저하게 거부해야만 합니다. 정보가 곧 돈인 시대에서 이러한 쓰레기 수준의 정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나도 쓰레기가 됩니다. (남는 건 분노 뿐)


서론이 길었습니다. 길게 언급한 이유는 선동의 주체가 사라진 후 남겨진 당신이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엉뚱한 대상(만만한)에게 화풀이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보통 당신의 무지로 인해 사기 등의 피해를 당하고, 가해자에게 내야할 화를 (병신 같이)엉뚱한 곳에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 주식, 내집 마련 포기 등의 원인 제공자에게 화를 내야지.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지 마세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필요)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지만, 노예들은 누구에게 당했는지 모릅니다. 새로운 변화가 가져올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본능적으로 거부 할 뿐. 이런 패턴의 반복을 가장 좋아하는 계층은 부자들입니다. 선동의 목적 또한 바로 이것입니다. 변화를 거부하고, 현실에 안주하게 하는 것.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을 내가 죽어서 까지 계속 유지되게 하는 것. 그것이 그들이 노예 계층을 선동하는 최대 목적입니다. (개꾸울~^^)



그것이 그들 기준에서의 정의고, 평등한 것이고, 공평한 겁니다.

(국어사전에 나온 뜻과는 전혀 다른... 자기들 입맛에 따라 해석한 것을 많은 분들이 자기들의 눈앞의 이익을 위해 호응해주고 있는 상황,

노예 계층은 자극적인 결과에만 집중하면서 자기가 착취 당하는 과정의 핵심을 이해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노예 착취의 역사는 반복될 뿐)




문재인 대통령 이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까요?


좋든 싫든 집권여당의 힘은 강력합니다. 핑크당 등 반대세력들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커다란 관점에서 넥스트 스텝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을 지 모릅니다. 아무튼 서울시장의 공백으로 정치권 생태계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정치는 100% 제로섬 게임(상대 고객을 빼앗아오는)이기 때문에, 상대의 힘이 약해지면, 상대적으로 나의 힘이 커지게 됩니다. 보통은 이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가짜뉴스 등으로 선동을 합니다. ^^



2020년 현재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입니다.


한류를 시작으로,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등을 거쳐오면서 단순히 GDP(Gross domestic product ; 국내총생산)와 같은 경제적 수치 이외에도 문화적인 부분에서 인접국가를 선도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구 구성원들 중 일부는 아직 개발도상국 이하에 머물러 있는 계층도 존재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구분하자면 전쟁피난민 국민 / 개발도상국 국민 / 선진국 국민들이 서로 뒤엉켜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며,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자신이 아는 범위 내에서 세상을 살아갑니다. 전쟁피난민 국민이 추구하는 가치는 생존입니다. 개발도상국 국민이 추구하는 가치는 근면성실이며, 선진국 국민이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성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경험한 사회적 사건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들은 왠만해서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대통합의 어려움)


시대는 변했지만, 사람의 생각은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시절에 태어나, 선진국 시절을 살아가는 베짱이가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성 존중입니다. 근면성실을 강조하는 부모세대와 다양성을 존중받기를 원하는 자녀세대간 세대갈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가정을 벗어나 사회로 나가면 더 복잡해집니다. 개발도상국에 태어나 개발도상국의 절정기를 경험한 그들은 야근을 당연히 해야할 책임과 의무로 생각합니다.


시대별로 추구하는 가치를 시대정신이라고 합니다. 2020년 현재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다양성 존중을 기반으로 기존과 다른 혁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사회 요직에 진출해 있는 개발도상국 국민들의 시대정신(근면성실 등)과 충돌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것을 보더라도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회통합을 위해 뉴노멀(새로운 기준)을 전체 구성원에게 인식시켜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도성장기였던 개발도상국 시절 급격하게 발생한 빈부격차와 내집마련이라는 서민들의 맹목적인 꿈도 시대에 따라 바뀌어야 합니다. 인구감소로 인한 수요계층 감소로 부동산불패신화는 깨질 겁니다.(인구과밀지역 제외) 현재의 부동산은 거품이 상당합니다. 그러나, 다주택자(현금화 시급)인 부자가 심어놓은 투기(선동)의 씨앗은 전쟁피난민과 개발도상국 국민의 뇌리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현재 다주택자는 물량 밀어내는 중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2022년에는 바젤3 체제가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대출 문턱은 높아지고, 금융권의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시중의 부실채권(떼일 위험이 높은 돈)들은 거의 사라질 겁니다. 개발도상국 국민들은 부동산을 최고의 안정자산으로 인식해왔고, 부동산 가치의 최대 80% 이상을 금융권 대출로 충당하면서까지 부동산의 부실을 키워 왔습니다. (대출로 구매 후 5~10년 이상 이자를 납부하며 버티다가 시세차익 실현 후 매도할 계획 ^^)


부동산 보유세, 양도세 등 과세구간 변경으로 과거 구매한 부동산 현금흐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즉, 변동비용이 증가하여, 현금유동성에 문제가 생겼고,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는 것입니다. 계층간 이동 사다리가 사라졌다는 말은 내가 편하게 돈 벌 여지가 사라졌다는 말을 의미합니다. 가짜뉴스와 노예 계층에 대한 선동을 통해 다음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기대하며 버티기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민가세요)


부자들은 태세전환이 빠릅니다. 가짜뉴스를 통한 선동은 저비용 최고효율을 보여주기 때문에 최대한 현재 정부 정책을 비판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체제개편을 병행할 겁니다. 문제는 부자가 아니라, 부자의 선동에 놀아나는 불쌍한 노예 계층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이후인 2022년에는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되는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정책 방향이 크게 바뀌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


하루라도 빨리 대출을 상환하세요. 단, 대출이자를 감당할 충분한 현금이 있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역으로 부동산 보유세, 양도세 등 변동비용 증가로 인해 현금유동성 문제가 생기는 수준이라면 매우 위험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신의 주제에 맞게 자신의 재정상황을 재구성해야만 합니다. 과거에는 대출을 기반으로 낮은 자기자본만으로도 충분히 부동산을 보유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투자하면 100% 망합니다.



모든 정책에는 양면성이 존재합니다. 누군가 손해를 보면, 누군가는 이득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자신에게 유리할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확신이 들때까지 판단을 보류해야 합니다. 보통 여유가 없는 사람일 수록 조급한 마음에 무리수를 던지고, 실패하는 패턴을 반복합니다. 베짱이처럼 주제에 맞는 소비습관을 체계화하고, 대출 없이 순 자산(코딱지 크기)만 보유하고 있다면, 조급함에 무리수를 던지지 않게 됩니다. ^^


개발도상국 가치 추종자는 백수인 베짱이를 답답해 합니다. 그러나, 선진국 가치 추종자는 베짱이의 삶을 부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베짱이가 노는 이유는 조금만 헛디디면 낭떠러지로 추락하게될 위험은 최대한 회피하고, 이기는 게임을 하기 위한 확신이 들때까지 행동을 보류하고 있는 단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코로나 상황까지 동반되어 칩거기간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조금씩 천천히 앞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



본인 주제를 과대평가하지 마세요. 당신의 주제는 당신 생각 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포기하면 편합니다. " 넌 머리는 좋은데 노력하지 않아서 그래 "라는 주입식 세뇌 교육은 잊으세요. 그냥 주제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과대평가라면 현실적으로 괴로운 일 투성입니다. 주제파악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과연 결혼할 주제인지, 연애할 주제인지, 혼자 살아야 할 주제인지, 창업할 주제인지, 부자가 될 주제인지는 본인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주제파악 좀 하세요.


뉴노멀(새로운 기준) 시대를 준비하세요. 포기할 건 확실히 포기하고,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자원을 투입하면 언젠가는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투입 가능한 자원은 제한적인 경우가 많고, 제한된 자원을 시기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하면, 결과는 실패 뿐입니다. 내가 어쩌지 못하는 주변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거부하면 사회부적응자일 뿐입니다.


2020년 이후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입니다. 그런데, 변화를 거부하고 선진국 국민스럽지 못한 가치관을 고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주류와는 멀어지고, 생각이 비슷한 소수의 계층과 비주류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주류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 베짱이도 비주류임) 문제는 이러한 비주류가 주류 사회를 부정하고,자신들의 생각을 주류로 만들고자 할때 발생합니다. (주제를 파악하고 주제에 순응하면서 살아야 편합니다.)



솔직히 대통령이 누가되든 당신의 삶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단, 당신이 수십억 자산가라면 이야기는 달라짐) 주변에 당신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회사 대표 / 방송사 아나운서 /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 본인만의 주관(소신)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당신은 그냥 당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면 됩니다. 주관(소신)이 없는 사람의 특징이 남들이 하는 그럴듯한 이야기를 나의 생각인양 떠들고 다닌 다는 것입니다.


장담하는데, 수십억대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정부의 정책변화로 큰 변화를 느낄 만한 사람은 제 블로그를 보지 않습니다. 보통 그런 사람은 부하직원이 작성한 보고서로 취합된 정보를 습득합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왜 자꾸 나랑 상관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할까요? 왜 주인님을 대변해주는 노예를 자처하나요? 베짱이와 같은 비주류는 주제를 파악을 하느냐 / 못하느냐가 생존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존문제)


베짱이는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것 이외에는 욕심 부리지 않는 편입니다. 경제적으로는 신용카드나 대출, 보증과 거리감을 두고, 사회적으로는 타인이 자신의 목적에 맞게 가공하여 배설한 정보를 무작정 수용하지 않습니다. 이 원칙만 지켜도 노예로 살 수 없습니다. 베짱이는 자유인으로 살아야 할 주제입니다. 단,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을 수 있을듯. 베짱이의 주제를 잘 알기에 이정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 주제에 무슨~ ^^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자!!!

<정확하고 밀도있게 나를 성찰해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하라는 의미입니다.>



(베짱이가 녹취함 - 마스크 착용으로 웅얼거림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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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골아빠 2020.08.01 13:54 신고

    문재인 정권이 된것에 후회는 없지만 갈수록 정책들이 맘에 들지 않네요
    다 똑같은 놈들 같고 저만 잘살아야겠습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0.08.01 14:12 신고

      갈수록 이라면, 상대적으로 덜 가진 사람에게 혜택들이 가도록 하는 정책들 때문인거 같네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지키는 것 입니다. 핑크당이었다면 특정 계층에게 몰아줬겠죠. 지금 당장은 추가로 징수되는 세금이 많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나중에 분명 그 혜택을 누리고 계실 거에요. 본문에 첨부한 이미지를 보시면 공정(공평)과 평등에 대한 예시가 있답니다. ^^ 본문에도 적었듯이 내 밥그릇은 건드리지 않아야 하는데..... 시골아빠님의 밥그릇을 건드리고 있나보네요. 전국민의 밥그릇에서는 티스푼 1 수저면 충분한 재원이 모일 거에요. 누군가는 칼에 찔려 과다출혈로 죽어가는데, 눈에 들어간 먼지 떄문에 아파하는 걸 수도 있답니다. 아마, 핑크당이었더라면 쥐도 새도 모르게 권력을 가진 소수가 남들 몰래 왕창 해먹었을 텐데.... 그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반응이신거같네요. ^^ 100% 만족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좋은게 있으면 싫은게 생기기 마련이죠. ^^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줄 알면 여유가 생기는 거 같아요.

  3. BlogIcon sJSfam 2020.08.01 18:13 신고

    아 진짜....정치의 '정'도 모르는 저도 이 글을 읽으니 굉장히 심도 있느느 글로 보이네요. .
    저도 박근혜 대통령 이후로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더 골머리가 아픈 것 같더라고요.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정치판에 끼여 있고, 그를 둘러싼 세력?들이 제일 앞에 선 사람에게 주는 영향이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그냥 영화에서만 나올법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에 내가 아는 것보다 더 지저분한 판인가 싶더라고요..

  4. BlogIcon korea cebrity 2020.08.01 22:34 신고

    8월의 시작이며 좋은 주말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5. BlogIcon 잉여토기 2020.08.02 16:49 신고

    한발자국 멀리서 나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각이 있어야겠네요.
    너무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은 악영향 끼치기도 십상이겠어요.

    • BlogIcon 베짱이 2020.08.02 17:22 신고

      보통 자기객관화 능력을 메타인지 능력이라고 부르죠.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랑 비슷한.. ㅋㅋㅋ 아무튼 무슨 그럴 듯한 말로 포장하든, 쉽게 요약하면

      네 주제 파악이나 잘해

      정도로 정리 됩니다. ㅋㅋㅋㅋㅋ

  6. BlogIcon 예스파파 2020.08.03 10:25 신고

    정치의 현재의 모습을 다각도로 분석해 주시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잘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게 해주는 글이네요!
    과연 어떻게 될까요 ! 저도 주관적인 베짱이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네용!

    • BlogIcon 베짱이 2020.08.03 13:20 신고

      어떻게 되든 기득권은 기득권 손해를 최소화하려고 치열하게 노예계층을 선동해서, 정권에 부담을 주려 할 것이고, 생각없이 사는 노예계층은 자기가 왜 노예로 사는 지를 인증하면서 시간을 흘러가겠죠. ㅋㅋㅋ

  7. BlogIcon peterjun 2020.08.03 11:42 신고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는 편이네요.
    과거는 지나갔고, 현재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고,
    미래는 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이니 관심이 많은 편이죠.
    재미있게 봤습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0.08.03 13:20 신고

      인생 뭐 있나요? ㅋㅋㅋ 그리고 누구나 생각하는 거 같지만 정말 내가 하는 것이 생각인지 고민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해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그리고 그 생각이란게 내가 하는 건지, 누군가에게 주입된 남의 생각인지도 객관적으로 파악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문에 적었듯이 노예 계층에 근접할 수록 남(선동하는 사람, 부자)의 생각을 내 생각인줄 알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엄청 많은거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명확한 근거가 없으면 내 생각이 아닌거죠. ㅋㅋㅋ 그리고 기획자 선배님이시라 잘 아시겠지만, 생각에도 깊이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죠. ^^

  8. BlogIcon 블루메이드 2020.08.04 16:46 신고

    쓴소리 제대로 하시네요
    한참 부동산정책 발표할 때 폭등하는 집값 보면서 이번에도 틀렸어 ㅠㅠ
    재앙~ 이라며 성을 붙여서 말하는 일부 정치인들도 있어요
    여러가지로 모든 걸 다 잘 해낼 수는 없겠지만 가짜 뉴스에 놀아나지 않고 서민들
    말에 귀 기울려 제대로 좀 정책을 만들었음 좋겠어요
    부자는 부자로 살고 가난한 자는 후대에도 가난하다는....
    되물림되는 이런 상황이 확~ 다 뒤 바꼈음 좋겠어요

    • BlogIcon 베짱이 2020.08.04 17:59 신고

      역대 대통령 모두 자신들의 지지기반(자기 표밭 혹은 밥그릇)을 엎으면서까지 변화를 시도하려 하지 않죠. 보통 자신들의 지지기반 밥그릇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상대진영 밥그릇을 공략하죠. 그러면 아주 손쉽게 경쟁구도가 형성되면서, 적과 아군을 손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문재앙 정권이라 비난 받는 ♬♩♬ 같은 문정권은 그러지 않고 있죠. 왜 이러는 걸까요?? 역대 대통령들이 해왔던대로 내 임기내에서 폭탄이 터지지 않게 돌려막는 식의 정책을 왜 사용하지 않는 걸까요?? 어차피 지금 쌍욕 먹으면서 시행하는 정책들 대부분 어느정도 가시적인 지표로 나타나려면 자신의 임기내에서는 불가능할걸 알고 있을 텐데 말이죠. 미친 거 아닐까요?? 적당히 폭탄 타이머를 다음 정권 즈음에 터지게끔 맞추는 정책으로 국민들 똥꾸멍을 살살 긁어주기만 하면 손쉽게 인기를 끌텐데 말이죠. 왜이러는 걸까요?? ㅋㅋㅋ 오늘 하루만 대충 수습하며 살아가는 노예들이 어떻게 되든 말든 뒷일이 어찌되든 말든 폭탄 돌리기 정책만 사용하면 될텐데... 나이도 많고 살만큼 사신 분이 왜 손자 세대 이상을 걱정하는 걸까요? 그냥 부자는 부자로 살고, 노예는 노예로 살다 죽게 내버려두지. ㅋㅋㅋ 희생하는 걸 이해하지도 못하고 부자(부모세대)들의 선동(세뇌)에 놀아나는 노예(자녀세대)들 다루기 쉬울텐데 말이죠. 교육수준이 낮을 수록, 소득수준이 낮을 수록, 상대적으로 약자일 수록,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변화가 마지막 기회인 줄도 모르고....

  9. BlogIcon 봄치즈(cheesemom) 2020.08.05 00:09 신고

    글 속에 뼈가 있고 많은 숨은 의미들이 담겨있네요. ^^ 좋아하지 않는 분야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것 또한 '우리 모두를 위한' '국민의 의무'라 생각하는 1인으로서 공감하고 갑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0.08.05 00:32 신고

      그렇죠. 무관심이 크죠. 무관심은 죄입니다. 보통 노예근성 충만한 사람들은 그런 줄 몰랐다. 한번만 봐달라. 라는 말을 달고 살죠. (속으로는 재수 없게 걸렸다. 라고 하죠. ㅋㅋ) 나만 아니면 돼!!! 마인드가 심해서. ㅋㅋㅋ 보통 먹고 살기 바빠서라는 핑계를 많이 대는데. 먹고 살기 바빠서 무관심 하는 동안, 점점 더 먹고살기 어려워지죠. 왜냐면. 노예들이 열심히 일하고, 퍼져 자고 있을 때 부자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게임을 하기 위해 상황을 만들기 때문이죠. 보통 무관심하게 있다가, 뉴스에서 이런 시행령이 발표되었다. 유예기간을 두고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라는 뉴스가 나오면, 그냥 쳐다보지도 않죠. 누가 연예인 누가 바람났다. 스캔들이다. 북한이 미사일을 쐈다. 최저시급이 얼마다. 이런 건 집중해서 보는데 말이죠. ㅋㅋㅋ 보통 수년전에 예고했는데, 무관심하게 있다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몰랐다. 나 어떻하냐. 서민들 죽일 셈이냐!! 이런 ♫♪♩♩을 하곤 하죠. 그런 반면. 부자들은 착실히 준비하고, 그때를 대비합니다. 그게 노예랑 주인이랑 차이죠. 그냥 본능에 충실해서 망하는 상황을 서서히 키우죠. 부자들은 그 상황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서서히 만들어 갈때요. 자기가 노력한 만큼 얻어가는게 자본주의시장경제인데.... 푼돈 따위에 목숨을 걸죠. 큰 패러다임 변화를 봐야하는데.... 그러면서 문제가 본인의 무관심한 선택들이 모인 결과라는 걸 깨닫지 못하고 계속 반복하면서 살아가죠.

  10. BlogIcon 쁘로우 2020.08.05 23:18 신고

    제가 잘 몰랐던 부분듀 알게 되었어요!!
    ㅎㅎ 읽으면서 여러생각이 들게되네요

  11. BlogIcon 伏久者 2020.08.06 19:55 신고

    가짜뉴스라는 것이 저처럼 반응이 느려진 늙은이들은 구분하기가 어려워지는 현실에 안타깝군요.

    • BlogIcon 베짱이 2020.08.06 21:16 신고

      반응이 느려져서 라기 보다는 귀찮음이 맞는 표현인거 같아요. 정보를 습득하는 방식의 차이이기도하구요. 보통 연배가 있으신 분들은 미디어라고 하면, 엄청난 엘리트집단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보통 어디어디 출신이다. 어쩌고 하면 그게 맞는 말인지 검증하기 보다는 우와!~ 그러시냐면서 대단하다는 리액션을 하면서 쉽게 속는 거 같아요. 아날로그에 익숙해서 설마 하는 게 일반적인거 같아요. 반면,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일 수록, 그래서 뭐?? 네가 어디어디 출신인거랑 지금 하는 이야기랑 무슨 상관인데??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큰거 같아요. 살아온 시대적 상황이 달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전성기였던 시절 사회분위기가 집단주의가 팽배한 시절과 개인주의가 팽배한 시절의 차이인거 같기도 하구요. 나이가 늘어날 수록 귀찮아 지는 것도 한몫 하는 거 같구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

  12. BlogIcon 드림 사랑 2020.08.07 23:48 신고

    전 가짜뉴스가 정말 싫드라구요
    혼동당하기도 싫구여 ㅠㅠ

    • BlogIcon 베짱이 2020.08.07 23:58 신고

      가짜뉴스가 싫다고 해서 없어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가짜뉴스만큼 저비용 최고효율을 자랑하는 선동 방법은 거의 전무하거든요. 싫다고 부정하기 보다는 가짜뉴스는 아닐까 하는 비판적 시각을 키우는 게 장기적으로 드림 사랑님에게 도움이 되실 거 같습니다. 비판적 시각 정말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비판적 시각을 키워내는 게 어렵습니다. 생각의 폭과 깊이를 키워내야 하거든요.

  13. BlogIcon 더욱 평등한 돼지 2020.08.09 19:38 신고

    당해봐야 정신차리죠 뭐 ㅋㅋ

    • BlogIcon 베짱이 2020.08.09 19:55 신고

      그래도 정신 못차려요.
      병x은 자기가 x신인줄 모르거든요.
      오늘도 병x은 x신짓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병x은 x신들끼리 싸워요.
      어차피 자기들이 떠들어봐야 변화되는 것도 없는데 말이죠.
      그냥 화풀이하는 거죠. 그 힘을 자기 자신을 위해 써야 할텐데.....

  14. BlogIcon 실버키 2020.08.10 16:51 신고

    늘 투표는 하고 있지만 지금 사태를 보면 답답하기만 하더라고요. 그놈이 다 그놈같게만 느껴져서

    • BlogIcon 베짱이 2020.08.10 17:05 신고

      실버키님. 투표는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뭔가 적극적인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하시면.... 왜 답답하신지요? 전체적인 방향성을 보세요. 정책 결정은 통계자료에 기반해서 절대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을 거에요. 절대 다수가 아니거나,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계층이시면, 충분히 답답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권자들의 수가 엄청나서 그들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이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답해하시면 결과적으로 손해보는 건 실버키님이 되실거에요. 정치인은 기본속성이 다 거기서 거기인게 맞습니다. 80%는 그놈이 그놈이구요. 20%가 조금 달라요. 근데 그 20%가 상당히 크게 보이죠. 인간이랑 원숭이의 차이도 유전자 2%가 만들어요. 정치에서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실버키님의 의견(생각)이 맞다는 보장도 없구요.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랍니다.

  15. BlogIcon Ms 장 2020.08.14 22:49 신고

    잘보고 가요!! 많이 생각을 하게 되네요~😊

  16. BlogIcon jshin86 2020.08.24 02:36 신고

    정치 문제는 부모자식 사이에서도 토론 하는게 아니니 패스 합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28 09:02 신고

    ㅎㅎㅎ 그러게요. 다들 내 욕심이 아니라 상식 위에서 판단해주면 좋으련만~

    • BlogIcon 베짱이 2020.08.28 09:15 신고

      최근 의사파업도 그렇고 모두 자기 밥그릇 때문에 기존의 정치 성향 따위는 쉽게 무시하고 내 밥그릇을 건드리는 자를 적으로 간주하고 물어뜯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극우세력들이 아주 좋아하죠. ㅋㅋㅋ 가세연도 그렇고, 전광훈 목사도 그렇고 여기저기를 옮겨다니면서 자기 밥그릇을 절대사수하려는 탐욕스러운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하고 있죠. ㅋㅋㅋ 밥그릇이 중요하긴 한데. 씁쓸합니다. ㅋㅋㅋ

  18. BlogIcon 계리직 2020.08.28 18:38 신고

    약자에게 지원을 늘려서 강자와 대등한 시작점
    진짜 너무나도 공감되는 이야기 해주시네요!!!
    부자만 부러워 할게 아니라 정말 부자가 되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오늘글 너무나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0.08.28 23:48 신고

      이기적인 동물인 사람은 모두 자기 입장에서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거 같아요. 99개를 가진 사람이 1개 가진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 100개를 완성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곤 하죠. ^^

  19. BlogIcon 둥가디디 2020.08.28 22:22 신고

    요즘은 정말 현명해져야한다는 게 느껴집니다
    합리적이여야하고 그냥 잘하겠지 신경 안쓰면 안됩니다.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신경을 더 써야하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기가 이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0.08.28 23:47 신고

      요즘은 뉴노멀 시대라고 하더군요. 기존과 다른 새로운 기준이 자리 잡아가는 시대입니다. 기존에 생각했던 관념들 중 상당수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과거에 생각 없이 반복해도 문제 없었던 것들이 현재에는 심각한 문제상황을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말씀 처럼 현명해지지 않으면 위험한 시대이기도 합니다. ^^

  20.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20.08.29 13:37 신고

    감사해요.비가오네요.

  21.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20.08.30 19:54 신고

    댓글감사해요.행복한 저녘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