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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 접종은 의료직, 고령층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일반 대중에게도 확대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관련하여, 현재 알려진 발열, 발진, 근육통, 접종 부위 부어오름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비책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결론만 말씀 드리면, 성인 기준 타이레놀 500mg 정도를 상비약으로 구비하고, 고열 증상이 2일 이상 지속시 응급실 내방 권고

코로나 백신 접종 전, 안전성, 해열 진통제, 부작용 등 주의사항 정리(발열과 고열은 구분 필요)

근육통과 발열 등은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의 자연스러운 인체의 면역반응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평소 당뇨,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으로 복용하는 약이 있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경우에는 위급 상황 발생시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 접종 전에 충분한 사전 정보를 확보 후에 접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수는 별 생각 없이 맞을 듯)

 

 

당신이 모르는 만큼이 당신이 오롯이 감당해야 하는 위험의 크기입니다.

 

세상이 넓은 만큼, 병신들 또한 많습니다. 누누이 팩트폭행을 날리지만, 병신들은 자기가 병신인줄 모릅니다. 당신의 병신짓은 주변 사람을 짜증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병신들은 장문의 글을 5분 이상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에 유통되는 광고글 대부분은 병신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것이 진실인지, 그 정보로 병신들이 입게될 피해따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급하고 위험한 건 너지, 내가 아니거든?? 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은 사기범죄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등 SNS가 돈이 된다는 생각에 개나 소나 검증되지 않는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면서, 애드센스 등의 광고수익을 기대합니다. 최소한 건강과 직결되는 정보의 경우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를 믿으면 안됩니다. 잘못된 정보를 실행해서 혹시라도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면, 죽거나 다치는 것은 당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사기당해서 돈을 잃는 문제와 차원이 다름

 

공공재(?) 성격의 한국 의료체계는 다수의 이기주의자에 의해 독점 당할 위험성이 높습니다. 동네에 빌런(악당)은 많습니다. 특히 상대방은 생사를 오가는 급박한 상황인데 자신의 사소한 상처에서 느끼는 고통에 더 심각하게 반응합니다. 나르시시스트와 소시오패스라고 전문의에 의해 진단되지 않은 미친놈들이 많습니다. 정부의 기본방침은 응급실에 너무 몰리면, 정작 필요한 사람은 진료받지 못하니 자제해달라는 것입니다. ^^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응급실에 내방하는 사람의 80%는 발열 환자라고 합니다. 기저질환자나 자신의 고통을 이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장애인과 유아 등을 제외하고는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을 복용하면서 1~2일 경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 접종 후 육통과 발열 등 자연스러운 면역반응은 며칠 뒤면 사라진다고 합니다. (약국에서 타이레놀 구입 VS 응급실 진료 비용을 고려해보세요)

 

 

원활한 대처를 위하여 공휴일을 피해서 접종 받는 등 스케줄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날 접종을 받으면, 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혹시모를 위험에 노출되지만, 1~2일 정도의 여유를 두고 접종 받게 되면, 원활한 병원 진료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상 시나리오 : 월~수요일 접종 후 수~목요일 경과를 보다가, 호흡곤란, 아나필락시스(양) 등 급성 알레르기 증상 발현시 선택 가능한 병원의 폭이 넓어집니다.

 

119(소방서) / 120(다산콜센터) / 1339(질병관리청 콜센터) / 소재지 보건소 등의 연락처를 파악해두고,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 접종 전 충분한 정보를 획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련한 사람은 문제가 터지면 대응 하지만, 현명한 사람은 문제가 문제로 발전하지 않도록 사전에 충분한 예방 활동을 합니다. 공개된 정보는 차고 넘칩니다. 내 입맛에 맞는 말만 하는 쓰레기들의 정보는 무시하고, 불편한 진실에 귀기울이세요.

 

 

무슨 약(진통제)를 먹으면 될까? 해열 진통제와 소염 진통제의 차이

 

약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타이레놀 먹으면 된다고 집에 굴러다니는 것을 먹으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진통제는 크게 해열 진통제(성분 : 아세트아미노펜)과 소염 진통제(이부프로펜)으로 분류한다고 합니다.(베짱이는 비전문가임) 인체의 면역반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1차 진료시 해열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진통제를 처방하여 열을 낮춘다고 하며, 소염 진통제는 염증과 통증을 줄입니다.

 

약은 인공화합물로 약물간 상호작용으로 누군가에게는 독으로 작용합니다.(음식도 상극인 조합 있음) 따라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정보를 의사나 약사와 같은 전문가에게 알려주고, 혹시 모를 위험을 피해야 합니다. 이해득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고양이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해열 진통제는 약물간 상호작용에 따른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합니다. ( 예_타이레놀 )

 

한국인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습니다. ' 타이레놀 먹으면 된다고? 알았어! ' 라고 자기가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인 뒤에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접종 전에 타이레놀을 먹거나, 백신 접종 후 아무런 증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타이레놀 등울 오용/남용하는 병신들이 분명 있습니다. 38.5도 미만의 발열이 24시간 이내에 사라지는 경우, 해열 진통제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24시간 이상 38.5도 이상 고열 지속시 진료 필수 )

 

 한국인이라면 이런 경험 분명 많습니다. 자기에게 듣기 좋은 것, 유리한 것만 받아들이려는 병신들 많음

양질의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만, 병신들은 내가 보고 싶은 것만 기억합니다. 진실과 거짓 정보가 혼재하는 상황에서 거짓 정보가 자신에게 유리하면 거짓 정보를 진실로 믿으며, 그렇게 병신력을 강화시킵니다. 병신들의 생명 또한 소중하기에 뒈지기 싫으면 당신 안의 병신력이 날뛰고 싶어 하더라도 당분간 GR을 자제해주세요. 괜히 고생하는 의료진들 괴롭히지 마세요. 국가는 이런 병신이라도 보호해야 하기에 개고생합니다. ㅠ

 

의약품의 오용(잘못 사용하는 것)과 남용(정해진 기준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약품은 전문가인 의사의 처방을 받아 전문가인 약사가 조제하고 판매한 안전한 제품만 정해진 용법에 맞춰 복용해야합니다. 영유아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스스로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설마~ 하는 무식하고 병신같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 접종, 어떻게 대비해야할까 ?

 

과도한 신체활동은 줄이고, 충분한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회사에 휴가를 신청하여 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유급휴가 지원 여부는 불투명) 접종 부위 통증, 근육통, 발열은 자연스러운 인체의 면역반응이며, 증상 완화를 위하여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소염 진통제를 구입하여 복용하며, 1~2일 가량 신체상황을 지켜봅니다. [코로나(COVID-19) 백신 예방접종 후 건강상태 확인하기]를 통해 증상을 보고 합니다.

 

 

1) 접종대상자는 미리 발송된 문자 메시지신분증 지참하여 접수실 입장 -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체온 재고, 번호표 뽑고, 손 소독하는 건 기본) - 2) 코로나 19 예방 접종 시스템을 통해 접종대상자(예약자) 확인 - 3) 예진표 작성 - (대기장소로 이동 후 순번에 따라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 안내받고 예진표 작성) - 4) 예진 - (의사가 접종대상자 건강상태 파악 등 접종여부 결정) - 5) 접종 - (팔의 삼각근에 근육주사) - 6) 전산등록 - (다음 접종일 안내 및 숙지) - 7) 관찰구역 - (접종 후 15~30분간 이상 반응 발생 여부 확인) - 8) 귀가 혹은 병원 이송 (휴식 및 수분 섭취)

 

코로나 예방접종 후 증상이 나타나면 이렇게 하세요. 코로나 예방 접종 후 최소 3일간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는지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접종 부위의 발적, 통증, 근육통, 부기, 발열 등은 면역체계가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2~3일 이내에 사라집니다. 접종 부위에 통증이 있는 경우, 깨끗한 수건을 덧대어 냉찜질을 해주세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경우, 해열 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성분) 등이 도움이 됩니다.

 

아나필락시스(아나필락틱 쇼크)는 특정 물질에 대해 몸에서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정 물질을 극소량만 접촉하더라도 전신에 증상이 나타나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입니다. 주로 즉각적인 반응이 나타납니다. 즉시 치료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회복되지만, 진단과 치료가 지연되면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과민 반응 물질에 접촉한 직후부터 대부분 1시간 안에 기침, 흉통, 입과 손발에 저린 감각, 빈맥, 소양증을 동반한 발진,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어서 호흡 곤란, 저혈압, 의식 소실 등이 나타나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나필락시스는 주로 병력과 증상에 따라 진단합니다. 가장 중요한 진단 포인트는 비교적 멀쩡했던 사람이 특정 물질에 노출된 후 급속하게 다장기 증상(피부, 호흡기, 심혈관, 소화기계)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은 에피네프린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휴대용 에피네프린이 있으면 먼저 허벅지에 자가 주사한 뒤 바로 병원으로 와야 합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에피네프린 외에도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혈압 상승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아나필락시스는 즉각 치료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바로 치료하면 별다른 부작용 없이 회복할 수 있지만, 치료가 지연되면 의식을 잃거나 사망하는 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건 너지 내가 아니거든?? <백신 접종 이후에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 접종은 총 2번해야 하며,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면역체계(항체)가 만들어 졌다고 마스크착용에 소홀하거나, 개인위생 및 공공위생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너네 별로 돌아가서 하도록) 당신 주변에는 미친놈들이 많습니다. 단지, 당신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미친놈을 보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보이면 즉시 112(경찰)에 신고해주세요. 보통 5분 이내에 출동합니다. (^^)

 

 

112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 괜히 귀찮게 엮이기 싫은데....

 

베짱이는 술이 떡이된 사람을 보거나 하면, 112에 전화해서 여기는 어딘데,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조치를 취해달라.고 112 상황실에 신고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전화를 받은 경찰관이 더 필요한 정보를 묻거나 경찰을 출동시키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습니다. 이때, 문자로 112 신고 접수로 경찰차가 출동합니다. 라는 안내문자가 오고, 상황에 따라 출동한 경찰관에게서 전화가 오기도 합니다. 신고 후 장소를 이탈해도 됩니다. (^^)

 

베짱이는 착하지 않습니다. 눈에 거슬려서 세금 도둑놈(공무원)들에게 일거리를 던져주는 겁니다. 공무원들을 세금 도둑놈들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적극적인 민원 신고로 공무원놈들이 제대로 일하게 일거리를 던져주세요. 당신이 귀찮다고 민원 신고를 하지 않으면, 공무원들은 살살 녹는 세금의 단맛에 취해서, 당신을 농락할겁니다. 베짱이는 불법주정차신고 1일 3건과 취객 등은 신고해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필요한 것을 해결하려면, 내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됩니다.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생각 따위 할 시간에 움직이세요. 직장 생활이나 창업을 해본 결과, 문제 상황 발생시 우선순위에 따라 즉시 처리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업무능력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발생합니다. 업무처리를 미루는 사람은 창업이나 기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면 주변사람이 피곤해집니다. (이런 사람은 그냥 닥치고 있는게 도와주는거 ㅋ)

 

문제가 발생하면, 그냥 도와줄 사람을 찾는 병신들이 있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상당히 이기적인 성향의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도와주고도 고맙다는 말을 듣기는 커녕, 일의 처리 과정에 참견을 하고, 기껏 시간을 투자해서 도와줬더니 요구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기만 합니다. 이런 경우, 빠른 손절이 답입니다. 그리고 이런 병신(빌런)들을 대신 처리해줄 112에 신고하세요.

 

단, 장난전화는 하지 마세요. 장난 전화가 아니라면, 위급함에 우왕좌왕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당신을 대신해서, 합리적인 대처방법을 설명해줄겁니다. 그럼 그것을 조금씩 실행하면 됩니다. 112나 119 등 왜 전화했냐고 화내지 않습니다. 공무원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며, 당신이 민원을 제기하지 않으면 공무원은 살살 녹는 세금에 취해서 놉니다. 공무원들이 일할 수 있게 적법한 절차로 민원을 신청해주세요. ㅋㅋ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백신 부작용 보고사례, 맞아도 되는거야?

 

백신 접종은 의무가 아닙니다. 단, 집단면역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기를 원하는 정부의 정책과는 다른 방향이기 때문에 정부입장에서는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을 유지할 겁니다. 특정 서비스 이용을 위해 개인정보동의를 요구하지만, 거부해도 됩니다. 단, 거부시 서비스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백신 접종은 거부가 가능하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외부활동 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이용 등등)

 

백신 제조사들은 해외 각국에 백신에 따른 부작용 면책특권을 요구했고, 각 국은 이를 승인했습니다. 백신 피해 당사국이 백신 부작용 피해자에게 백신에 의한 이상반응이라고 인정되는 경우 개별적으로 보상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망시 월 최저임금의 240배의 보상금(약 4억 3천만원)과 진료비(실비)를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철저한 예진으로 위험군을 분류하여, 발생 가능한 부작용을 최소화 한다는 입장입니다. ^^

 

전세계적으로 보고된 백신의 부작용 사례는 많습니다. 그러나, 선택권이 너무 많으면 선택장애가 오듯, 정보가 너무 투명하게 공개되어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결론은 급성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와 같이 위중한 상태의 부작용 보고 사례는 매우 드문 상황이며, 그 사례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두려워 백신 접종을 미루는 것은 득 보다는 실이 더 크다는 판단입니다. (이해득실을 따져보고 판단)

 

2021년 7월 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며, 2021년 11월에 집단 면역 체계를 완성한다는 계획에 있습니다. 환경적 변수(온도, 습도, 공기질 등) 등에 따른 개인적 변수(컨디션, 기저질환, 위생, 스트레스 등)을 고려하여 백신 접종 여부는 개인이 판단해야 합니다. 2021년 4월 7일 서울 시장 선거와 2022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 때문에라도 정부는 욕먹을 빌미를 제공하지 않으려 할 겁니다.

 

 

정치권력자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민심(표)를 잃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현재에, 서울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가 연이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그마한 실수라도 발생하면, 모든 욕을 평소의 10배 이상으로 얻어 먹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소한 상황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짧은 선거주기가 폭탄돌리기식 정책을 만들기도 해서 좋다고하기는 어려움 ㅠ)

 

 

75세 이상은 주민센터에서 예방접종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 이용동의와 이상징후 등 혹시 발생할 지도 모를 부작용에 대한 안내사항을 숙지했음을 확인하는 법적 절차로 생각됩니다. 백신 접종은 의무가 아니기에 혹시 모를 법적 분쟁에 대비하여 동의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주민센터 사회복지 공공근로 3개월차에서 느낀 경험에 근거하면, 나이가 많을 수록, 눈과 귀가 어두워지며,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이 기본 값입니다. 소통이 안됨 ㅠ

 

' 이거 왜 이래?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바뀐거야?!? ' 라는 민원인의 주장에 3년차 미만 주무관들은 당황합니다. ' 내가 임용되기 전에는 다르게 처리했나? 내가 잘못 안내하고 있는건가? '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과거에도 지금처럼 안내했는데, 민원인들 편의에 따라 일방적으로 재해석된 기억으로 억지 주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상담 등은 구체적으로 전산기록을 만들어 두는 편입니다. (ㅋㅋㅋㅋ)

vaccine_agreement_03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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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은 대부분 자기 업무 이외에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인사이동이 하루아침에 나고, 다음날 다른 곳으로 전출가는 경우가 은근 많습니다. 베짱이가 주민센터에 배치받고, 공무원 2명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인사명령 공문 받고, 다음날 사라짐. 인수인계가 잘 될리가 없으며, 업무분장에 따른 혼란은 남겨진 사람들의 몫입니다. 그러나, 회사는 당신이 없어도 잘 굴러갑니다. 공무원 업무 자체가 단순(양은 많음)하기도 함 ^^

백신접종기관 안내

예방접종센터

○ 예방접종센터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통해 빠른 시간 내 전 국민 집단면역 확보와 초저온 냉동고 설치, 백신 전처리 과정 등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코로나19 핵산백신(mRNA) 접종을 위해 설치된 대규모 접종기관입니다.

○ 예방접종센터는 어디에 설치하나요?

예방접종센터는 백신 도입 시기 및 물량을 고려하여 중앙-권역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단계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 우선, 화이자 백신 초기물량 접종을 위해 중앙 및 권역 예방접종센터와 대구-경북지역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1개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2월 중 설치 완료할 예정입니다.* (중앙) 국립중앙의료원(2.1완료), (권역) 3개 권역감염병전문병원(2.15완료), (지역) 계명대 대구동산병원(2월중)
  • 이후 3월에는 지역 예방접종센터 18개소(시도별 1개소, 경기 2개소)를 설치하며, 백신 도입 일정에 맞춰 지역 예방접종센터 약 250개소(시군구별 1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 예방접종센터는 운영시간과 접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예방접종센터의 운영시간은 08:00~17:00이며, 접종시간은 08:30~16:00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대상 및 공급량 등을 고려하여 주말운영 여부는 검토할 예정이며, 이상반응 발현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야간운영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위탁의료기관

○ 위탁의료기관이 무엇인가요?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입니다.

기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등으로서, 예방접종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백신 보관관리·수용력, 감염관리 수준, 접종 공간 등의 지정기준을 고려하여 특별자치도지사 및 시·군·구청장과 위탁계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입니다.

○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어떻게 예방접종 하나요?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으며, 접종대상 및 시기는 백신 공급 일정에 따라 향후 안내할 예정입니다.

위탁의료기관에서의 예방접종은 사전예약제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백신 배정 전 별도의 예약기간을 마련한 후 위탁의료기관으로 백신이 배송될 예정입니다. 사전예약은 온라인, 전화, 방문 예약을 진행하여 접종장소 및 시간 선택이 가능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탁의료기관 목록 및 사전예약 방법은 추후 온라인 기반 시스템 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국민비서서비스(행안부)와 연계하여 접종 가능 기간, 접종장소, 유의사항 등을 사전 안내할 예정입니다.

접종 완료 후 예방접종증명서(국문·영문 2종)를 온라인(예방접종 누리집, 정부24)으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요양시설

○ 요양병원·정신병원은 어떻게 접종하나요?

요양병원 등은 자체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 요양시설은 어떻게 접종하나요?

의사가 근무하지 않은 요양시설 등은 시설별 계약된 위탁의료기관, 보건소 방문접종팀, 시설별 계약된 의사가 시설을 방문하여 접종하거나, 지역 상황 등에 따라 보건소 내소 접종을 시행 합니다.

 

3줄 요약 정리

1) 백신 접종하는 것이 부작용 피해 보다 이익이 더 큼

2) 38.5도 미만의 발열이 24시간 이내 사라지는 경우, 해열 진통제 불필요

3) 38.5도 이상의 고열이 24시간 이상 지속시 119 등을 통해 진료 필요
 

(상기 정보는 2021년 03월 20일 기준 공개된 질병관리청, 방송사뉴스 정보 등을 취합 정리했음을 밝힙니다.)

(상기 정보는 건강한 성인 기준이며, 유아동, 기저질환자, 특정 의약품 복용자는 전문가와의 상담 후 필요한 조치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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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당신근처의맛집 2021.04.12 20:37 신고

    왠만하면 안걸린다는 각오로..살겠습니다!

  3. BlogIcon 디프_ 2021.04.13 09:09 신고

    요즘 정말 이슈죠.. 일단 공급 부족으로 인하여 젊은층에 맞을 분량을 60~65세대에 먼저 맞춘다고 하는데.. 아무쪼록 부작용이 최소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1.04.13 09:30 신고

      젊은 층이 맞을 분량을 60~65세가 먼저 맞는 것은 젊은 층과 고령 층의 건강(기저질환)상태 등 백신 접종 필요성에서 젊은 층의 우선순위(상대적으로 건강함)가 고령 층에 비해 낮기 때문입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장애인이나 병원 등 시설에 입소한 분들도 먼저 맞음)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하죠. 고령층의 경우, 정보화능력(백신접종 예약 및 안내 등)이 매우 부족한 것도 문제죠. 주민센터에 앉아 있으면, 요금 고지서 하나 들고와서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보는 고령층이 엄청 많은 걸 보면서, 문자와 카톡 등 IT 인프라가 그들에게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상황이라.... 상대적으로 뒤떨어진 계층에 먼저 보급하고, 상대적으로 보급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젊은 층이 후 순위로 밀려난 거 같아요. 그리고 고령층의 개인위생에 대한 인식 또한 매우 수준이낮기도 합니다. 대충 이렇게 살다 죽을꺼야~ 귀찮게 굴지마~ 나 살만큼 살았어라는 식으로 마스크 착용해주세요. 라는 이야기를 무시하는 계층 또한 고령층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빌런 여럿이 휘젓고 다니면(ex, 태극기부대 등), 문제가 심각하기에 고령층을 먼저 접종시키는 것입니다. 현재 주민센터 사회복지 파트에 앉아있는데,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빌런은 나이 많고, 인지능력(시청각 능력 등)이 떨어지는 분들이 많아요.

    • 2021.04.16 10:4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1.04.16 18:00 신고

      정리가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유익한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

  4. BlogIcon 도비쭈야 2021.04.13 13:59 신고

    저도 접종하고 미열있어서 바로 타이레놀 먹었네요 ㅠㅠ 별탈 없이 넘어가서 참말루 다행이었답미다 ㅎㅎ

    • BlogIcon 베짱이 2021.04.13 16:05 신고

      미열의 경우에는 타이레놀 안먹고, 자가면역반응을 오롯이 느끼는 게 좋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약간의 발열은 백신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하네요. 체해도 미열은 발생하니까요. ^^

  5. BlogIcon 한빛(hanbit) 2021.04.13 14:31 신고

    진짜 꼼꼼하게 잘 갈무리해주셨네요.
    빌런들의 GR이란 말에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하하~~~
    그나저나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장 걱정이네요.
    혈전 쌓이지 말라고 일부러 약을 챙겨 먹는데,
    그런 부작용이 있다니요. 애고애고~~~

    • BlogIcon 베짱이 2021.04.13 16:06 신고

      혈전이 무서운게, 어디서 혈관을 막느냐에 따라 뇌에서 막히면 뇌경색이 되기도 하죠. 혈전이 생기면 혈관이 막힙니다. 혈관용해제라는 게 있다는데.... 혈전에 대한 자각증상이 뭔지 몰라서 두렵네요. ㅠ..ㅠ

  6. BlogIcon 행복을 찾자 2021.04.13 15:44 신고

    잘보고 가요^^

  7. BlogIcon 워니차니 2021.04.13 16:47 신고

    야무지게 포스팅 하셨네요..
    잘 읽고 갑니당~~

  8.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21.04.13 18:01 신고

    제 지인분 부모님도 접종 하셨던데 고열로 입원 하셨더라고요.

  9. BlogIcon miu_yummy 2021.04.14 08:59 신고

    해열 진통제와, 소염 진통제의 차이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 BlogIcon 페페입니다 2021.04.14 22:07 신고

    언제 백신 맞으련지 모르겠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11. BlogIcon 또윤 2021.04.15 18:58 신고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타이레놀 먹으라고 해서 어르신들 다 약국에서 타이레놀 사고 계시던데 .. !

  12. BlogIcon 참교육 2021.04.16 19:04 신고

    저도 며칠 후 접종받아야 하는 중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13. BlogIcon 미네즈 2021.04.18 12:43 신고

    구독하고 갑니당 맞구독하고 소통해요ㅎㅎ

  14. BlogIcon 블라 블라 2021.04.18 16:36 신고

    아 저는 언제쯤 맞을수 있을까요?
    백신 수급이 어째 점점 수월해지기보단 어려워 지는것 같네요...

    • BlogIcon 베짱이 2021.04.18 18:14 신고

      원래 백신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었는데, 부작용으로 인해 백신 접종 안전성 문제로 일정을 조정하다 보니 스케줄이 틀어져 버린 게 조금 많이 크게 작용하는 듯 합니다.

  15. BlogIcon ggum ddang 2021.04.18 19:02 신고

    좋은정보감사합니다,,타이레놀을 증상없으면 먹진 말아야겠지만 그래도 맞긴전엔 꼭 준비해놔야겠어요,,^^

    • BlogIcon 베짱이 2021.04.18 19:22 신고

      같이 거주하는 가족이 있다면, 서로 백신 접종일과 회복일이 중복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해보여요. 한 사람이 백신 접종하고 한 사람이 케어해주고, 그걸 반복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현재 동사무소에 있는데, 고령층에게 백신접종 안내를 할떄 이런 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둘다 같은 시기에 백신 접종을 받고, 혹시라도 둘다 발열, 전신무기력 등 몸살 증상을 앓게 되면 케어해줄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 BlogIcon ggum ddang 2021.04.18 19:51 신고

      앙,,,감사합니다,,ㅠ넘 귀한정보예요,,

    • BlogIcon 베짱이 2021.04.18 19:53 신고

      조금만 생각하면 다 아실만한 것들이에요. ㅋㅋㅋ

  16. BlogIcon 릴리공방 2021.04.19 22:03 신고

    백신에 대해 꼼꼼한 포스팅 넘 감사합니다
    몰랐던 정보 잘 얻어갑니다💕👍

    • BlogIcon 베짱이 2021.04.20 09:10 신고

      건강에 관련된 정보를 정리하다 보니.. ^^ 혼재하는 수많은 정보를 잘 체크하셔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17. BlogIcon 난짬뽕 2021.04.20 09:43 신고

    설명을 잘해주셔서 정리가 잘 되네요. 요즘 백신 수급에 이상이 생겨 좀 걱정도 된답니다.

  18. BlogIcon 딱조아 2021.04.21 09:12 신고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19. BlogIcon 봉이아빠요리 2021.04.24 16:05 신고

    제 동생은 AZ 을 맞았는데 이틀간 미친듯이 아파서 고생을 엄청 했습니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접종한 팔쪽을 들지도 못함....

    • BlogIcon 베짱이 2021.04.24 16:20 신고

      전 조금씩 내용을 정리해보니... 백신 접종을 거부도 고려해볼 생각입니다. 백신 접종은 의무가 아니기에..... 1인가구(취약계층)이라 아프면 간호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의료직, 고령층 등이 아닌 일반인의 경우에는 빨라야 7월 이후가 되겠지만 말이죠. ^^

  20. BlogIcon dorudoru 2021.06.13 16:07 신고

    곧 코로나 백신 맞는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조니(Johnny) 2021.06.18 23:46 신고

    오! 유익한 정보 읽고갑니다. 주변에 백신 맞으신분들이 많아서 고민중인데 좋은 참고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