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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오늘은 스마트 기기의 도움으로 빠른 속도로 퇴화되고 있는 인간의 지적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인간의 기억력은 제한적입니다. 인간의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지적 능력 또한 사용하지 않으면, 일정 기능은 퇴화 될 것입니다. 당신이 장문의 글을 집중해서 읽지 못하고 스크롤을 내려 핵심 키워드만 보는 걸 반복하듯 말입니다. (^^)

휘발성 정보의 홍수 시대, 보지 말고 읽으세요. For 인간지식체계

문자가 많을 수록, 정보를 인식하는 속도가 느릴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장문의 글에서 핵심 키워드만을 뽑아 이미지화 시킨 카드뉴스가 생겨났습니다. 화려한 이미지 속에 고객이 관심 가질 만한 특정 키워드를 부각시켜 놓았고,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볼때와 달리 지나고 나면 머리에 남는게 없습니다. 따라서 마케팅 퍼널을 설계할 때, 카드뉴스 끝에 구매 링크를 꼭 노출시킵니다.

 

 

전후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세요. 그것이 핵심입니다.

 

문장을 읽는 다는 것은 문장을 이루고 있는 단어와 단어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베짱이는 ~했다."라는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장 속 베짱이가 누구이며, 현재 어떠한 상황인지 등 베짱이라는 캐릭터 판단에 필요한 배경지식이 필수적입니다. 이미지나 동영상에서는 이런 사전 정보 없이도 특정 장면만 봐도 파악이 가능하도록 정보체계를 구성해놓습니다. (당신이 대단한게 아니라 작성자가 뛰어난 것)

 

 

생각하지마. 너는 그냥 그렇게 길들여지면 돼.

 

드라마는 현재 들리는 음악과 등장인물의 표정, 대사 그리고 화면을 구성하는 다양한 주변소품들로 극의 전개가 이렇게 흘러갈 예정이다. 라는 것을 말이 아닌 이미지로 알려줍니다. 따라서 시청자는 아무 생각 없이 눈만 뜨고 있으면 됩니다. 이것이 동영상에 익숙한 세대들이 디지털 치매를 걱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막장 드라마의 결말을 알면서도 욕하면서 보는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생각없이 욕하고 싶다.)

 

맥락을 찾다 보면 저자의 지식 체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식 체계가 보이는 순간 그 지식은 나의 지식으로 재구성됩니다. 책을 읽는 이유 입니다. 책은 과거 누군가의 경험을 간접 체험으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학습법입니다. 그러나,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려 하지 않고, 저자가 써놓은 문장을 그대로 암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책을 보지 말고, 읽고 생각하세요. 책을 카드뉴스 처럼 이미지화하면 위험합니다. (기계인가요?)

 

베짱이 공간의 댓글 영역만 봐도 쉽게 파악 가능합니다. 누군가는 아주 피상적인 댓글을 남기는 반면, 누군가는 베짱이(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고, 나(읽은이)의 현재 상황과 결합시켜 베짱이의 지식 체계를 나의 지식으로 재구성하려는 노력을 시도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글쓴이(베짱이)에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질문 할 수 있을 만큼 질문 대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했고, 궁금증이 생겨난 것입니다. (당신도 혹시? 질문 고자??)

 

블로그라는 도구는 운용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가치는 내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의도한 가치 흐름에 이용 당하지 마세요. 단기적으로 이익인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당신은 이용 당하고 버려지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플랫폼 비즈니스가 있습니다. 플랫폼을 구축하고 완성하기까지 당신은 고객입니다. 그러나, 플랫폼 구축이 안정화되고, 경쟁구도가 명확해지는 순간 당신은 호구로 전락합니다.

 

애플과 구글의 앱스토어의 수수료는 30%입니다.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배달앱의 수수료체계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우리가 생각 없이 사용하는 신용카드의 수수료는 얼마일까요? 플랫폼 비즈니스의 수익실현시기는 규모의 경제를 이룬 이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전까지는 마구마구 퍼줍니다. 그렇게 플랫폼이 고도화되고 안정되는 순간, 그 플랫폼을 이용하기 위해 플랫폼 사업자가 요구하는 것을 거부할 수 없게 됩니다. ( 응?? )

 

 

지식의 양을 늘리기 보다는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세요.

 

시대가 변했습니다. 과거에는 남 보다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을 꺼내서 검색하면 해결됩니다. 문제는 이렇게 검색되는 정보의 90%이상이 쓰레기라는 것에 있습니다. 검색결과에는 당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블로그에 작성하는 수많은 정보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대부분 줏어들은 근거 없는 이야기들의 조합인 경우가 많습니다. (베짱이는 직접 경험한 것만 믿습니다.)

 

요리 하기 전에 식재료의 안전을 확인하듯 생각(판단) 하기전에 나의 판단(생각) 근거의 오류는 없는 지 꼭 확인하세요. 아무리 영양가 높은 요리를 만들어도,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가 사용되면, 식품(지식)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신뢰하지 못할 정보는 주기적으로 폐기하세요. 의심하고 또 의심하세요. 모든 것은 쉽게 조작(가공) 가능합니다. 꾸준히 의심해야 합니다.

 

의심은 호기심(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What IF 질문법입니다. 가설을 설정하고 끊임없이 검증하면 됩니다. 1) 만약 A가 참/거짓이면 어떻하지? 2) 만약 A에서 B를 추가(또는 제거)하면 어떻게 될까? 등의 질문만으로도 기존과 다른 관점을 얻게 됩니다. 대부분 주제파악을 못하고,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며, 실패에 대비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준비하세요. 최악의 실패를 막아야만 합니다. (실패경험 = 자산)

 

코미디TV의 맛있는 녀석들이라는 예능을 보면, 새로운 조합으로 맛을 창조해내는 개그맨들을 보면서 놀라곤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이상적인 맛 조합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요리는 창조의 영역입니다. 익숙한 것에 취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으면, 그렇게 꼰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당신의 뇌는 퇴화되고, 그렇게 기계의 노예가 됩니다.

 

"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핑계는 하지마세요. 주제파악 못하고 잘 될거라고 자만한 결과입니다. 근거 없이 성공을 확신했을 뿐, 절대 다수가 피해갈 수 없는 실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대비)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비관 49%와 낙관 51%를 지향하는 비관적 낙관주의자 베짱이는 실패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먼저 세우고, 실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최소한 망해도 결과가 이렇다면, 도전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편

 

 

전후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세요.

 

성공과 실패라는 결과에는 당신이 모르는 과정이 존재합니다. 그 과정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면, 성공과 실패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말처럼, 모든 시간이 성공으로 가는 커다란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평균 수명 백세 시대입니다. 인생이라는 과녁에 모든 총알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영점조정 및 탄착군 형성만 참고 견디면 그 다음 부터는 성장입니다.

 

베짱이 공간(블로그)은 베짱이의 삶을 기록한 라이프로그 입니다. 베짱이의 인생 중 최근 5년을 기록 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당신은 5년 이상 꾸준히 지속한 것이 있나요? "라고 질문해보고 싶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자기 주제파악은 못하지만, 남의 단점 파악에는 특출난 능력이 있습니다. 이전과 다른 삶을 원한다면 당신의 삶을 기록하세요. 일기도 좋고, 비전보드도 좋고, 블로그도 좋습니다. (^^)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합니다. 이기적인 동물인 인간의 기억력은 이기적입니다. 전후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세요. 과거에 했던 실수를 평생에 걸쳐 반복하면서 살지 마세요. 그건 병신들이나 하는 미련한 짓입니다. 내가 과거에 저질렀던 행동들과 마주하세요.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피할 수록 당신의 정신은 망가집니다. 왜곡된 기억 속에서 실패를 반복합니다.

 

당신 주제에 넘치는 욕심은 부리지 마세요. 욕심을 부리기전에 그것을 감당할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주제에 넘치는 욕심 때문에 당신이 지금 그렇게 살고 있는 겁니다. 남 탓하지 마세요. 당신의 선택입니다. 당신은 남을 탓할 자격이 없습니다. 지금 당신의 삶은 당신의 선택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후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록 병신 같던 지난 날이 당신을 괴롭힐 겁니다. 피할 수록 감당할 이자만 늘어납니다.

 

병신 짓에는 패턴이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전후사정 파악이 가능한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면, 문제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을 제거하면 당신의 삶은 개선 될 수 있습니다. 지식의 양이나 통장 잔고를 늘리려 하지 말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세요. 당신의 삶을 기록하고, 과거 실패 사례의 원인을 찾아 앞으로의 삶을 개선해보세요. 급변하는 시대에 당신을 지켜줄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세요.

 

 

휘발성 정보의 홍수시대, 보지 말고 읽으세요. For 인간지식체계

 

아님 말고 식의 나몰라라 태도가 문제입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심지어 책을 봐도, 나는 이렇게 해서 이런 성과를 내보았어. 너도 한번 해봐. 식의 내용전달이 대부분입니다. 사람의 상황은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정보를 나에게 그대로 접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병신이 되는 건 순진하게 속아 넘어간 당신 뿐입니다. (당한 놈이 병신인 시대)

 

 

" 나만 아니면 돼~~ " 복불복 전성시대, 생각 좀 하고 살자.

 

예능 벌칙에서 나온 복불복(福不福)의 뜻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 (그러니까. 한번 해보자. 나만 안걸리면 되지 뭐.)" 라는 의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쉽게 검색하는 시대지만, 대부분 깊이가 없는 휘발성 정보인 경우가 많습니다. 휘발성 정보의 특징은 자극적이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머리속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런 휘발성 정보를 믿고, 중요한 결정을 했다면, 그 피해는 전적으로 나몰라라~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지인이 성공했다고, 당신도 성공할 거라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예능 캐릭터로서는 성공적입니다. 개고생하는 걸 보고 상대방을 웃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니까요. 개고생하는 사람이 내가 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베스트셀러라고 홍보하는 콘텐츠 대부분 이런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습니다. 조회수나 트래픽과 같은 이슈끌기 목적으로 한탕하고 치고빠지는 전략을 선호합니다. (당하는 놈이 병신 ㅋㅋㅋ)

 

<능욕의 달인, 밥 로스 - 대부분 블로거, 유튜버 들이 이런 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냄 - 비유하면 연애를 글로 배우는 것과 같음 ㅋㅋ>

병신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나의 병신짓을 다른 사람이 모르게 하라. "라는 불문율이 있기때문에 당신이 모르는 것일 뿐, 우리 주변에 병신들이 많습니다. " 참 쉽죠? "라면서 어마어마한 수준의 유화그림을 그리며, 뻥을 치던 능욕의 달인, 밥 로스 아저씨. 그분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좌절했을 겁니다. 스타트업 창업 사례도, 로또 당첨 사례도, 최연소 5급 합격 사례도,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을거 같죠? 안그래요?? ㅋㅋㅋ

 

 

너는 머리는 좋은 데, 노력을 안해서 그래

부모가 자식을 병신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사례, 헛된 희망을 심어줌. 결론은 노력도 안하고 머리도 나쁘다는 소리입니다. ^^

 

 

병신은 한평생의 병신짓에 대한 책임을 평생 지면서 살아갑니다. 왜 주제 파악 하지 못하고 스스로 병신의 길을 가나요. 성공하려 하지 마세요. 최소한 병신만 안되도 충분합니다. 자기 주제도 모르고 날뛰다가 그렇게 병신이 됩니다. 병신은 자기가 병신인 줄 모른다는 것이 치명적인 한계이기는 합니다. 내가 병신인걸 알면서 병신짓하는 사람은 없겠죠? 정말 리얼 병신이 아니라면 말이죠. (베짱이는 베짱이가 병신임을 알고 있음)

 

내가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의 부족함을 모르는 사람은 개선할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시거든, 변화시키려 하지 마세요.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의미 없습니다. 괜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욕얻어 먹지 마세요. 그냥 조용히 존중하시면 됩니다. 베짱이는 주제파악을 통해 내 주제에 어느정도 성공 가능성이 있는 것에만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시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인간이 됩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세요. 차별화 가능한 유일한 성공 법칙 중 하나입니다. 단, 시장성이 없어서 아무도 진출하지 않은 것을 틈새시장이라고 오판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시장성이 없는 것은 틈새시장이 아니라 그냥 틈새에 불과합니다. 틈새시장과 틈새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휘발성 정보의 홍수시대에 베짱이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 있는)비휘발성 정보를 생산하고, 꾸준히 베짱이 공간에 축적시키고 있습니다.

 

당신이 생산하는 콘텐츠의 가치는 어떠한가요? 가장 쉬운 방법은 1년 혹은 2년 전에 작성한 글이 지금 읽어도 좋은 글이면 됩니다. 당시의 인기 트렌드(키워드)에 맞춰 작성한 콘텐츠는 솔직히 말해 광고에 불과합니다. 베짱이가 작성한 글은 베짱이의 라이프로그이기 때문에 최소한 베짱이에게는 가치 있는 글이며, 그 당시의 깨달음을 나의 지식체계에 편입시켜 작성한 콘텐츠이기 때문에 읽을 수록 새로운 깨달음을 줍니다. (^^)

 

애드센스 수익 외에 뚜렷한 가치가 없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다른 생산적인 활동을 하세요. 푼돈 벌려고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한 촉매로 이용 당하지 마세요. 그렇게 살면서 앞으로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는 허황된 꿈도 꾸지 마세요. 앞으로도 지금과 같다면 5년 후에도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이용 당하고 있을 게 뻔 합니다. 5년 뒤면 자동화로봇기술의 도입단가가 많이 저렴해졌을 것이고, 당신의 일자리는 사라졌을 겁니다.

 

문제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문제상황에 직면하기 전 충분한 시간이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세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타트업 창업 당시, 예비창업자 신분에서 예측했던 10개 문제가, 기창업자가 되는 순간, 100개로 불어나는 것은 그다지 놀랍지도 않습니다. 당신 수준에서 문제의 위험성을 예측하지 마세요. 당신은 우물안 개구리에 불과하니까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시대입니다. 불확실성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고, 1년 뒤의 내가 어떻게 되어 있을 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베짱이는 대비책으로 삶을 단순화 시켰습니다. 1) 주제파악을 하자. 나는 병신임을 인정하자. 2) 빚을 만들지 말자. 경제적인 빚 뿐만 아니라 마음의 빚까지도 3) 삶을 단순화 시키고, 태스크를 마이크로 단위로 쪼개자. 4) 삶을 (데이터로)기록하고, 관리하고 개선하자. 5) 가치 평가 기준은 내가 만들자.

 

 

" 뭉치면 살고, 흩어지는 죽는다!! "는 이제 반대가 되었습니다.

 

" 생각 없이 "라는 전제 조건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과거 부모세대는 생각 없이 살아도 되는 세대였지만, 밀레니얼 세대 부터는 다릅니다. 생각 없이 살면, 손쉬운 먹이감에 불과합니다. 기존의 가치체계를 거부하세요. 생각 없이 다수가 따른다고 기존의 가치체계를 생각 없이 받아들이지 마세요. 생각과 고민은 다릅니다. 그리고 아무 노력 없이 마냥 부러워만 하지 마세요. 언제까지 부러워만 하고 있을 건가요? 생각 후 움직이세요.

 

휘발성 정보는 거부하세요. 인스턴트 간편조리식이 효율적이고 좋지만, 인스턴트 간편조리식에 의존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먼저 당신은 요리 고자가 됩니다. 요리라는 창의성을 실현할 경험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전체 요리과정을 파악(경험)한 상태에서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하는 것과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유튜브 요리 영상을 보고 지나치지 말고, 직접 식재료를 사서 만들어 보세요.

 

실패(시행착오)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참 쉽죠? 스타일의 요리 영상을 보고, 당신이 요리를 만들 수는 없을 겁니다. 참 쉽죠? 스타일의 요리 영상 제작자가 알려주지 않는 사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요리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식재료 가격, 구매방법, 보관방법, 손질방법, 설거지 등 뒷정리 방법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조리도구까지 생각하면 절대로 그렇게 영상처럼 쉽게 요리를 만들지 못합니다. ^^

 

" 생각 하지마. 넌 그냥 그렇게 길들여지면 돼. " 눈만 뜨고 있어,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줄께. 귀찮게 요리하지마. 배달어플로 간편하게 주문해. 청소? 신경쓸 필요도 없어. 걱정 하지마. 넌 그냥 그렇게 길들여지면 돼. " 근거는 없지만, 다 잘 될거야. 걱정하지마. "라는 거짓말에 속지 마세요. 결과에는 과정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실패조차도 경험입니다.)

 

실패 경험을 눈 뜨고 박탈 당하지 마세요. 실패 경험은 당신의 소중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실패(시행착오)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즉, 당신이 실패 조차 경험하지 못하면 당신은 그냥 그렇게 길들여지게 되는 겁니다. 영화 아일랜드에서 부자들의 영생을 위해 재배되는 인조인간 처럼 당신의 가치를 제한하지 마세요. 영화 아일랜드를 보면, 당신의 미래일지도 모를 현실세계가 보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복제품일수도)

 

 

윤석열, 날리면 히틀러 패러디 / 재미있어서 퍼옴 (20221002 추가)

 

생각이 없으면, 밥 먹고 똥 싸는 기계

제발 능력 없으면 더이상 사고 치며, 주변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주제 파악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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