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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공개채용 시대가 끝나고, 수시채용 시대가 왔습니다. (2021년 목표)의 후속 글입니다. 2022년 대한민국은 셰계적인 선진국입니다. 과거 선진국을 벤치마킹하고, 그들이 검증한 공식을 그대로 따라하는 패스트팔로워 전략은 이제 불가능해졌습니다. 퍼스트무버가 아니면 선진국 지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이는 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당신은 이제 어떻게 먹고 살 건가요?

당신은 이제 어떻게 먹고 살 건가요? 어줍잖은 잡기는 더이상 안통함

베짱이는 1년 전 세운 목표 대부분을 달성했습니다. 추정 목표와 미래 동향 그리고 결과 예측이 거시적 관점에서 전부 일치한 결과입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불법주정차위반 차주를 고소하여 2022년 수천만원의 손해배상금(기타수익)을 거둬들일 예정입니다. 베짱이는 2021년 주민센터 근무로 1200만원 저축을 했고, 퇴사 후 실업급여와 퇴직금을 받으며, 7월까지 꿀을 빨 예정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꿀을 찾아 두리번 거립니다.

 

유튜브는 2022년 중 창업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LH국민임대아파트는 21년 12월로 예정했으나, 반년이상 미뤄진 2022년 2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한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소송 등으로 출퇴근 없이 꿀을 빨면서도 자산가치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지난 2021년은 어떠셨나요? 저성장으로 포장된 마이너스성장시대에서도 누군가는 성장하고, 누군가는 폭망합니다. 후자는 아니시겠지요? (^^)

 

 

당신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정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2022년 3월 예정된 대통령 선거는 다양한 이해관계로 분열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뚜렷한 것은 고령층일 수록 레드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아직은 현업에 종사하는 40-50대는 블루당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으로 20-30대가 있으나, 이들은 페미니즘(이성갈등)과 부동산, 취업 등의 현실문제로 집권 여당인 블루당을 비난하고 있고, 레드당은 반사이익을 챙기고 있습니다.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동물

 

문제의 본질을 보려 노력해야 합니다. 레드당을 지지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자신들의 재산을 자신이 죽기전 까지 안전자산으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믿음(보수, 수구 성향) 때문입니다. 고령층들의 자연도태까지 최대 20년입니다. 그동안 세금제도나 사회인식이 변하면 변할 수록 그들입장에서는 짜증나는 일들 투성입니다. 예를 들어 불법주정차위반 신고하는 베짱이는 그들 입장에서 미친 개또라이같은 개새끼에 불과합니다. ㅋ

 

말년 병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말년병장(고령층)은 행보관(사회변화)을 싫어합니다. 큰일 날 비유 한번 해보겠습니다. "남자(강자)가 여자(약자)가 이쁘면(아부) 엉덩이도(문제해결) 좀 주물러주고, 속옷(승진)좀 사입고 다니라고 가슴(은밀한)에 돈(인센티브)도 좀 꼽아주는 게 뭐가 어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늙은(경쟁력없는) 여성(약자)도 분명 존재합니다.

 

20-30대는 꼭두각시에 불과합니다. 사회적 기반인 의식주를 부모(고령층)에게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결혼하고 초등학생 자녀이상을 두고 있는 40-50대는 그들만의 사회적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20-30대 처럼 고령층에서 휘둘리지 않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든 가축이든 야생 동물이든, 생존에 필요한 밥(월급)을 주는 사람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

 

2022년 3월 예정된 대통령 선거는 중요합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권리)입니다. 베짱이는 레드당이든 블루당이든 대세적 관점에서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미시적 관점에서 억울한 사람이 이전 보다 폭증할 것이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빈자는 쓸쓸히 생을 마감해야만 하는 상황이 고착화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거시적 관점에서 보면 죽을 놈은 죽을 것이고 살놈은 뭘해도 삽니다. ㅋㅋㅋ

 

저성장 시대라는 착각에서 깨어나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했을 때가 저성장인겁니다. 현실은 마이너스 성장을 넘어 끝이 보이지 않는 지하로 추락하는 시대입니다. 비관적으로 보면, 혼자 번개탄 피워놓고 삶을 비관하다가 혼자 혹은 가족들과 죽어야만 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2022년 3월 예정된 대통령 선거에서 당신의 결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희망을 좀 더 키워볼 것인지, 희망은 사치라는 걸 깨달을 것인지 

 

 

앞으로 잃어버린 50년을 살게 될 지도 모를 2030세대

 

베짱이는 블로그에 글을 쓸때, 결론을 정해놓지 않습니다. 일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는 생각이나 개념이 떠오르면, 인터넷 검색으로 1) 관련 키워드를 검색해보고 2) 관련 주제로 출판된 책이 있는 지 찾아봅니다. 3) 경우에 따라서는 방송사의 교양 다큐를 보면서 전혀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얻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지우고 읽어보고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을 정리합니다.

2022년 임인년(검은호랑이해)의 트렌드

나노사회(nano society) : 공동체가 나노 단위의 개인으로 세분화 (개인주의)
머니러시(money rush) :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공존과 상생을 위하는 방향이어야 함 (혼자 사는 남자)
득템력(gotcha power) : 돈만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현대판 ‘구별짓기’ 경쟁 시작' (자존감은 돈 주고도 못사는 건데.. ㅉㅉ)
러스틱 라이프(rustic life) : 도시를 벗어나 지방이 소박한 시골스러움을 만끽 하려는 삶 (독거남 이야기)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 치료에서 예방으로 중점을 바꾸며 건강관리 (문제는 예방이 최선)
엑스틴 이즈 백(x-teen is back) : Z세대의 부모세대가 구매력이 있는 새로운 계층으로 떠오름
바른생활 루틴이(routinize) :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다는 뜻 (건강한 습관의 노예)
실재감테크(connecting together through extended presence) : VR, AR 등으로 다중감각을 활용한 비즈니스
라이크커머스(Like Commerce) : 필요해서 사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유튜브를 보다가 구매
내러티브 자본(tell me your narrative) : 이야기의 힘이 ‘돈’과 ‘권력’, ‘명예’가 되는 시대 (퍼스널 브랜딩)

 

창조적 사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생존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정치 이야기 쭉 하겠습니다. 블루당은 진보 / 레드당은 보수 라는 정치적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이렇습니다. 레드당은 기득권층(친일+종교)이 앞으로도 과거처럼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그들만의 세계관으로 대한민국이 뒤덮이길 원합니다. 블루당은 그 세계관을 거부하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계층입니다. 진보 / 보수 이념과 무관한 밥그릇 싸움

 

실질적인 장기적 이익을 추구하세요. 확실한 것은 레드당이 집권하면 고령층의 입지는 강화되고 수많은 국가예산은 살날이 얼마남지 않은 고령층의 관점에서 입안되고 실행될 것입니다. 그것이 국익과 다르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이때 발생 가능한 문제는 2030 젊은층에게 있습니다. 그들이 살날은 고령층 보다 최소 50년 이상 깁니다. 그 남은 50년은 고령층 우선 정책으로 인해 잃어버린 50년으로 고통 받게 될 겁니다.ㅋㅋㅋㅋ

 

' 가진 자 '와 ' 못 가진 자'의 눈높이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죽을 날이 가까워진 고령층은 내가 앞으로 언제 죽을 지 모른다는 생각에 눈앞의 이익을 최우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고령층 지지자들이 집권하면 모든 정책 우선 순위는 눈앞의 단기적 성과에 집중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 고갈 따위 고령층에는 아무런 위협이 되지 못합니다. 고갈되면 혜택 보지 못하는 청년들이 문제지 내가(고령층) 왜??ㅋㅋㅋ

종북좌파와 수구꼴통이란 무엇인가?

먼저 좌(左 또는 진보) / 우(右 또는 보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1) 좌익(左翼) 또는 좌파(左派)는 평등을 추구하고 사회계급과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려 하는 정치적 입장으로, 우익과 대립하는 개념입니다. 이에 따라 좌익은 기존의 사회적 계층에 반발하고 큰 정부와 국가 권력의 간섭에 의한 불평등의 해소를 추구하고 인류의 보편적 평등을 보장함으로써 사회가 좀 더 이상적으로 변하기를 원합니다.

2) 우익(右翼) 또는 우파(右派)는 종래의 사회 질서와 경제적 불평등이 불가피하거나 자연스럽다고 보는 정치적 입장으로, 좌익에 반대되는 개념입니댜. 우익은 사회계급과 불평등을 관습이나 시장경제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로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작은 정부와 시장에 의한 경제적인 자유를 추구하고, 강한 안보와 전통 및 소유권 보호를 통해 사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를 원합니다.

3) 수구(守舊)는 오래된 가치 즉, 옛것이나 전통을 지킨다는 점에서 우익(보수)과 공통점이 있으나, 보수주의는 전통적인 가치를 안정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보존하면서도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반면, 수구주의는 현상 유지 혹은 구체제 질서적 입장을 격렬히 옹호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즉, 수구주의는 옛 것(전통)이 최고라는 것을 넘어 현상 유지를 위협하는 것들에 공격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 출처 : 위키

* 베짱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 수구당의 문제는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전통과 오래된 가치가 일본 식민지 시절이라는 게 문제라고 봅니다. 그들이 말하는 아~ 옛날이 참 좋았는데 말이야~ 라는 건 일본 식민지 시절에는 정부요직을 차지하면서 떵떵거리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뭐 지금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그때 만큼 막 할 수 없는 게 불만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지켜야할 가치는 일제 잔재인 경우가 많음

 

권리에는 책임이 뒤따릅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을 포용하라는 정치적 조언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결과, 샤머니즘 토속신앙의 무당을 가까이 둔 레드당의 윤석열 후보.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도와준다는 전 대통령 박근혜 등은 시대를 앞서간 병신 같지만 멋있는 무언가 일 수도 있습니다. 강조하지만, 모든 것은 개인의 선택(권리)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는 회피하거나 부정할 수 없는 무한 책임이 뒤 따릅니다.ㅋㅋ

 

 

당신은 이제 어떻게 먹고 살 건가요? 어줍잖은 잡기는 더이상 안통함

 

성취 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상황이 정반대로 바뀌었습니다. 선진국이 그랬듯이 대한민국은 후발주자들을 위한 성공공식을 만들어 제공해줘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대한민국만의 새로운 기준을 창조해야합니다. 그것이 선진국으로 진입한 대한민국이 감당해야하는 마땅한 책임과 의무인 것입니다. 모방 보다는 창조를 해야 하며, 제 값을 주고 구매하지 않으면 크게 망할 수 있습니다. ㅋㅋ

 

고교학점제로 출결만 챙기면 고등학교 졸업장이 나오던 시대는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안정적 정착까지는 먼 이야기지만, 고교학점제는 기존 주입식 암기교육에 익숙한 세대와 고교학점제라는 자기주도혁신 교육을 받은 세대간 경쟁이 불가피하게 될 예정입니다. 2022년 3월 이후 집권 여당이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대선이 지난 후 청년은 그들 관심 밖입니다. 교육은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입니다. (변화 이유)

 

청년은 결혼과 출산 등을 통해 국가의 생산가능성을 성장시킵니다. 국가 권력을 장악한 고령층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청년층에 대한 활용가치가 달라집니다. 고령층의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다 버려질 것인지, 그 반대가 될 것인지는 청년들이 하기 나름입니다. 문제는 생존에 필수적인 의식주 대부분을 부모세대(고령층)에게 의존하고 있는 청년(약자)층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줄 강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ㅋㅋㅋ

 

문재인 정부는 페미니즘으로 엄청난 욕을 먹고 있습니다. 2030세대 남성 유권자들이 레드당을 지지하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페미니즘은 언젠가 극복해야만 하는 문제입니다. 인구는 점점 줄어 들고, 청년들은 비자발적 1인가구를 지향하며, 헬조선을 가속화시킨 결과, 국가의 장재성장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업은 경영혁신을 통해 놀리는 자산(여성)을 비싸게 팔아먹기 위해 재포장 합니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일단 갈등을 극대화시킨 후, 발생하는 문제를 동시에 하나씩 장기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페니미즘 정책을 이런 관점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남성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고, 여성은 뒤에서 지원해준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남성은 탱커 처럼 수백년간 몸빵을 당하며 지칠대로 지쳐 종족 번식 마저 포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여성은 결혼과 출산이라는 무기를 통해 안정되고 싶지만, 남성들은 이를 족쇄로 여기며 거부합니다. 이대로 두면 이성 갈등 -> 국가 분열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고령층은 무관심함)

 

고령층에게 이런 문제(국가경쟁력 하락, 국가분열 등)는 관심 밖입니다. 어차피 그 문제가 고령층의 발목을 잡기 전에 고령층이 먼저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기적 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는 마약성 처방으로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습니다. 원하는 목적(정권창출)을 이루고 나면 목적을 얻기 위한 수단은 사냥이 끝난 개처럼 가마솥으로 들어갑니다. 가마솥에 들어가기 싫으면 배를 뒤집어 까며 복종해야 합니다.

 

 

한국의 2030세대는 앞으로 잃어버린 50년을 준비해야 함 ㅋ

일본처럼 젊은 여성과 늙은 남성의 결합은 흔해질 겁니다. 결혼하지 마세요. 늙어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ㅠ..ㅠ)

 

 

당신이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하세요.

 

베짱이여야 하는 이유는 수년에 걸쳐 블로그에 작성해두었습니다. 내가 왜 당신을 채용해야 하죠? 당신이 우리와 함께 일한다면 내가 얻게 될 이점은 무엇이죠? 등등 당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지 못하면 당신은 혼자 골방에 틀어박혀서 고독한 삶을 보내다가 결국 고독사할 것입니다. 당신의 의식주를 책임져주던 부모는 사망했을 것이고, 당신의 인간관계는 사회복지공무원, 112, 119, 대형마트 계산원 정도가 전부일 겁니다. ㅠ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동물

 

' 가진 자 '는 ' 덜 가진 자 '를 어떤 형태로든 착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베짱이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섹스(성생활, 번식욕구 등)를 위해 자아실현 노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레드당이 집권하게 된다면, 2030 청년세대는 잃어버린 50년 동안 권력(경제력)을 가진 자들에게 착취를 당하며 사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당연히 어린 여성은 늙고 돈 많은 남성의 성적 욕망의 도구가 될 겁니다. ㅠ..ㅠ

 

섹스시장은 지금도 엄청납니다. 당신이 섹스비즈니스의 목표고객이 아니어서 모를 뿐입니다. 코로나로 주춤하지만, 조건만남, 오피, 섹스파트너, 룸살롱, 노래방도우미, 변태마사지, 벗방BJ, 반려가전 등 엄청납니다. 당신이 모른다고 해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슈가 해소되면 이런 본능적 성적 욕구는 엄청난 보복 소비로 이어지게 됩니다. 다이어트 고삐가 풀리면 엄청난 폭식을 하게 되는 것과 같음

 

결혼을 꼭 해야만 할까요? 성실하게 공부하고, 취업하고, 가정을 꾸미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세뇌(교육)받은 부모세대와 달리 MZ세대의 생각은 다릅니다. 내가 결혼해서 얻는 것은 무엇이고, 잃는 것은 무언인지 계산하는 것은 당연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로 주저하면서 스스로 늙어가고 있다는 현실은 깨닫지 못합니다. 베짱이도 마찬가지라서 슬픕니다. ㅠ..ㅠ 현실이 이렇다면 받아들이고 적절히 대응해야 합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의 본질이 아닌 현상을 문제의 원인으로 잘못 판단하면, 시간과 자원만 소모하고 실패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문재인 정부가 페미니즘에 힘을 실어주는 이유는 잠재적 문제를 일부러 전면에 내세워 약화시키는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남녀평등은 인권의 문제 이전에, 국가균형발전의 문제입니다. 상대적인 유휴인력이었던 여성을 새롭게 경제성장에 내세우는 겁니다. (성장통은 필수)

 

변화에는 고통이 뒤따릅니다. 페미니즘과 부동산 등 대표적인 문재인 정부의 문제는 다음 정권으로 폭탄 돌리기식 정책으로는 국가경쟁력 측면에서 마이너스 라는 판단이었을 겁니다. 여드름이 최대한 곪을 때까지 방치 후 짜내듯 본질적인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가 극단적으로 충돌할 정도로 이슈화 시킨 후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화합 이후 후폭풍 등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싸움은 말리면 더 커집니다. 제대로 크게 한판 붙고 화해해야 뒷말이 적습니다.

 

 

베짱이는 잃어버린 50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베짱이는 비관적 낙관주의자입니다.(비관 49% 낙관 51%) ' OO당이 집권하면 좋겠다 '라는 바램에 만족할 만큼 순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의사결정 대부분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대비를 우선하는 편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 상황에서라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면 만족도의 상승은 당연한 겁니다. 베짱이는 의식주의 자립화 및 삶의 통제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최소 고정비 지출로 가능한 최대의 만족을 구체화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내가 최악의 상황에서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문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반대급부로 그 현실적인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서 현재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본질적인 나름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실현시키기 위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병신 같은 주제에 맞는 목표를 세워 하나씩 이뤄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고 병신같지 질문하지 말고, 질문할 시간에 스스로 찾으세요. 질문의 답이 당신의 상황과 100%일치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100% 일치하지 않는 답을 맹목적으로 따라할 만큼 병신이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은 모방만으로는 더이상 먹고살 수 없는 선진국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당신만의 방법을 창조해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라이프 크리에이터이고, 베짱이의 지향점입니다. ^^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록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낮은 수준의 질문을 하게 되면 " 뭐 이런 병신이 다 있냐? "하면서 상대로 하여금 나를 차단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할 뿐입니다. 질문을 하려면 질문하는 대상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힘들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수준 높은 질문을 구체적이면서 매너있게 하면, 답변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LOCK-IN 잠금)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의 과거 행적들

베짱이는 인간은 환경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적 독립 보다 최우선 하는 것이 정서적 독립입니다. 정서적 독립은 자존감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자존감이 낮으면 쉽게 우울한 감정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분 전환을 위한 신체 활동이 필요합니다. 신체 활동을 위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 합니다. 의식주 자립이 왜 중요한지 아시겠죠? (^^)

 

 

의심하고 또 의심하세요. 그리고 의심한다는 걸 들키지 마세요

 

세상에 믿을 건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나의 경험 뿐입니다. 때떄로 나 자신 조차 믿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믿으면 전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믿음의 결과가 부정할 수 없는 배신으로 되돌아왔을 때,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라는 마음으로 손절하시면 됩니다. 손절 타이밍을 미루지 마세요. 기대가 큰 만큼 실망감도 크기에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질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질할 때는 해야 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가장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매번 주변 사람에게 의견을 묻습니다. 이런 경우 주변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나도 현명해 질 것이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사람 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될 겁니다. 나의 권리를 일부 위임받은 정치인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자신보다 못한 사람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이다. - 플라톤

 

사람의 생각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참으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정 선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 한계치는 사람마다 다르며, 크고 작은 다툼 과정에서 이 적정선을 서로 파악하고 존중해주기 시작합니다. 나의 한계치를 알면서도 경계에서 짜증나게 한다면 손절해야할 사람입니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은 헷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줏어먹으면 배탈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과의 인연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어릴 때는 엄청나게 저장된 연락처 등이 자랑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나에게 더 집중하고, 서로 존중하는 소수를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이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간 관계라는 것이 자주 만나고 연락하며 지낸다고 해서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놀때만 친구)

 

베짱이는 4년 넘게 반백수 생활 중입니다. 회사를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는 사라졌습니다. 학교를 졸업하면 회사를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가 절대적이게 됩니다. 취미 등 개인취향에 기반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나이 먹고 외로움이 몸부림 치며, 서로 의지하기 위해서라도 결혼을 하나 봅니다. 베짱이는 이런 기존 관성대로 베짱이의 인생이 흘러가지 않도록 변화를 만들려고 합니다. 어려워도 꼭 해내야합니다.

 

 

심리적 안정을 기반으로 조금씩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타인을 존중해주기를 반복하다보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치란, 나(베짱이)의 삶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살이가 아니기에 중장기적인(최소 10년)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분노라는 감정은 차갑고 이성적으로 조용히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상대방에게 각인 됩니다. 충동적으로 감정을 배설하지 말고,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표현하세요.

 

일단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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