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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입니다. 인생은 속도 보다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흔한 명언을 통해 그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 그래서 뭐? 어쩌라고? 지금 이 상황을 개선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전혀 감이 오지 않는데...  " 라는 반문에 대한 답을 해드리려 합니다. 일단 병신 같이 살아온 당신의 지난 날을 인정해야 합니다. 인정 과정은 가혹한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병신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삶을 조금씩 바꿔야 합니다. 루틴(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행동)을 만들고 실행합시다!

조금 하다 말 것이라면, 편법을 사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평생을 해야하는 것이라면 편법은 너무 위험합니다. 편법은 속임수에 불과합니다. 평생해야만 한다면, 처음 부터 정공법으로 문제에 접근해야만 합니다. 정공법은 단순합니다. 현란한 장치는 제거하고, 무미건조하고 지루한 기본(본질)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기본을 갖추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은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중요가치)

 

 

" 병신은 나다. " 라는 불편한 진실을 인정하기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당신은 게으른 병신이기 때문입니다. 주제도 모르고 효율만을 추구합니다. 효율만 추구한 나머지 과정보다는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식입니다. 성공한 사람이 만들어놓은 공식을 그대로 따라하면 성공하던 패스트팔로워 시대는 끝났습니다. 엄청난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나만의 성공 공식을 만들어야만 하는 퍼스트무버의 시대입니다.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구역에 주제파악 못하는 병신은 나다.

 

" 넌 머리는 좋은 데, 노력을 안해서 그래 "라는 부모의 병신같은 세뇌교육은 잊으세요. 수능, 연애, 취업 등의 시기를 거치면서 충분히 느꼈을 겁니다. 연애(취업 등)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없어 못하는 겁니다. 결정하세요. 병신 상태에 머물 것인지, 병신 상태를 벗어날 것인지 말입니다. 익숙한 기존의 상태를 벗어난다는 것이 두렵고 무서울 수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을 익숙한 것으로 만들면 더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문제라는 것을 인정하고,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해보세요. 보통 문제인지 모르거나, 개선해야할 만큼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작은 문제라도 방치하지 마세요. 작은 문제가 큰 문제가 되는 조건을 충족하는 순간, 크고 작은 다수의 문제들이 결합하여, 감당하기 불가능한 문제가 됩니다. 그렇게되면 문제를 피하고, 포기하는 것에 익숙하게 될 가능성만 높아집니다. 그렇게 병신이 되는 겁니다. ㅋ

 

의식적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본능과 관성에 따라 움직이면 망합니다.(병신력만 높아짐)

병신력이 커질 수록, 병신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병신스러움을 정상인 것으로 인식하게 되고, 비정상적인 것만을 추구하게 됩니다. 느리더라도 병신스러운 것은 철저하게 거부해야 합니다. 내 안의 병신력이 너무 강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조차 어렵다면, 익숙한 모든 일상을 멈추고,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확보해야만 합니다. (최소 2년 이상 갭이어를 보낼 것을 권장함)

 

베짱이의 병신력을 강화시키는 원인은 "돈"이었습니다. 문제는 "돈"이 많다고 "행복"할 가능성이 증가하지 않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짱이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돈"을 위해 불행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지향합니다. 베짱이는 결혼을 포기했습니다. 그 결과 결혼자금으로 맹목적으로 모으던 자금이 1인가구 생활자금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굳이 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2017년 부터 지금까지 5년 가까이되는 시간 동안 갭이어를 보냈습니다. 사회가 암묵적으로 요구하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엄청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제파악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주제파악 못하고 날뛰면, 병신되는 건 나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주제파악을 통해 포기할 것은 포기하세요. 하나를 포기하면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결혼 포기 후 진짜 나를 위한 인생을 시작하게 됨

 

 

실패를 경험할 당신만의 특권을 빼앗기지 마세요.

 

외부의 도움을 경계하세요. 그렇게 길들여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노예로 길들여진 사람은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주인으로 길들여진 사람은 노예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주인이며, 그렇지 못하면 노예입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당신 맘대로 사용하고 통제할 수 있나요? 출근에 쫓겨 잠을 줄이거나 밥을 거르지 않나요? 핑계대지 마세요. 주제파악 못한 당신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떤 성향의 사람인가요? 1)학습목표성향과 2)평가목표성향으로 분류 가능합니다. 1)학습목표성향은 과정 자체를 즐기기 때문에 쉬운 과제 보다는 어려운 과제에 도전합니다. 2)평가목표성향은 부정적인 결과나 실패에 민감하여 자신의 능력에 비해 쉬운 과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의 주제를 파악하세요. "돈"이라는 맹목적인 가치를 포기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당신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제파악)

 

베짱이는 돈 보다는 경험을 추구합니다. 특히 실패경험(시행착오)을 좋아합니다. 결과 보다는 과정에 더 많은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가능하다면 과정을 조금씩 바꾸면서 달라지는 결과 값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선호합니다. 세상에 쓸모 없는 경험이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된다. 안된다. 라는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시행착오(실패경험)를 관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엇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나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쉽게 결정을 내릴 만큼 충분한 판단근거(경험)가 없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충분한 판단근거를 만들어두지 못한 탓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하더라도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 너는 이런 거 신경쓰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라는 부모에 의해 사소한 실패 조차 경험할 기회를 박탈당해왔습니다. (ㅋ)

 

부모(외부 조력자)의 도움을 경계하세요. 내가 먼저 해보고 안되는 것을 스스로 요청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것은 도움이 아니라, 방해입니다. 당신은 외부 조력자들에게 그렇게 길들여져 왔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사소한 것도 제대로 결정할 수 없는 노예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주인이 대신 결정해주기를 바랍니다. 왜냐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책임을 져본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익숙하지 않기에 걱정만 앞섭니다.

 

 

그렇게 나이만 많은 병신이 되었습니다. (불편한 진실)

 

결정은 당신이 하는 겁니다. 그래야 책임을 지는 과정에 문제(후폭풍)가 없습니다. 그러나, 암묵적으로 강요 당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10대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앞으로 커서 뭐가 될래? 20대는 대학은 어디 다니니? 취업은 어떻게 되가니? 30대는 결혼할 사람은 있니? 그나이 먹도록 넌 뭐했니? 40대는 언제까지 전세만 전전할 거니? 등 생애주기별 미션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서 벗어나 있으면 비정상(병신)으로 인식 당합니다.

 

베짱이는 병신(비정상)이 되기로 했습니다. 지금도 사회가 규정한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서 고민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당신의 인생이 망가집니다. 빨리 결정(선택)하세요. 선택은 더 좋은 것을 위해 덜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좋다는 기준과 정의는 제각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판단근거를 나에게 대입하는 것은 생각 없이 사는 전형적인 노예 마인드입니다.

 

모두가 네 라고 할 때 혼자서 아니오라고 할 수 있는 사람

가치는 내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내가 아닌 남이 정한 가치에 나를 억지로 맞추며 살아왔습니다. 그때 부터 원인 모를 스트레스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성공 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성공하려 하지 마세요. 성공 또는 행복의 기준은 제각각입니다. 베짱이에게 행복이란? 베짱이의 시간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고, 베짱이가 정의한 행복의 가치가 점점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 인생임)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라는 말은 철저하게 무시하세요. 자발적인 아웃사이더를 권장합니다. 너에게 좋은 것이 나에게도 좋을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하세요. 유튜브나 예능 등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들은 사회에서 규정한 정상들을 위한 것입니다. 비정상을 지향하는 우리(?)는 따라하면 안됩니다. 예컨대 정치인들이 말하는 국민은 나를 지지하는 국민 중에서 표(이익)가 되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속지 마세요. ^^

 

나를 기준으로 모든 것을 재정의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루틴(Routine)을 만들어 실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베짱이는 지난 갭이어 기간 동안 베짱이를 위한 삶을 조금씩 바꿔왔습니다. 핵심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나에게 최적화된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보가 넘치는 요즘 나에게 적합한 정보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구글링을 하면 엄청난 정보의 양에 압도당하기 쉽습니다.

 

 

나에게 최적화된 루틴(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행동)을 만들고 실행하기

 

혼자 사는 남자, 독거남 베짱이의 2021년 기준 연소득은 2180만원으로 실질적인 월 소득은 세후 164만원입니다. 고정지출 약 33만원으로 임대료 27만원 / 통신비 2만원 / 전기 및 수도 등 공과금 4만원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변동지출은 주로 식비로 약 27만원 한도내에서 의료 / 쇼핑 / 식료품 구매 등의 목적으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은 1인 가구로 크게 지출할 항목이 많지 않습니다. (월 지출총액 : 60만원)

 

 

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세요.

 

만족도 높은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간의 기본욕구 부터 충족시켜야 합니다. 매슬로우의 욕구위계이론에 따르면, 식욕 / 배설 / 성욕 등의 1) 생리적 욕구와 주거 / 재정 / 건강 등의 2) 안전의 욕구, 대인관계 / 소속감 등의 3) 사회적 욕구, 명예 / 인정 / 존경 등 4) 존경의 욕구,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한 5) 자아실현의 욕구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당신에게 결핍된 욕구는 무엇인가요? (베짱이는 성욕)

 

결핍된 것을 파악하고 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생리적 욕구에서의 결핍은 성욕입니다. 2) 안전의 욕구에서의 결핍은 없습니다. 단, 주거안정 계획에 따라 5년내에 단계적으로 개선시킬 계획입니다. 3) 사회적 욕구와 4) 존경의 욕구 그리고 5) 자아실현의 욕구는 블로그 운영과 주민센터 근로활동을 통해 조금씩 그동안의 결핍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2년 6월을 목표로 결핍을 채우기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ㅠ)

 

베짱이가 정의한 베짱이가 살아가면서 이뤄야할 세부목표들입니다.

" 병신 삽질하고 있네 "라는 한문장으로 현재의 베짱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베짱이는 2017년 부터 계속 사회가 정의한 비정상을 지향하고 있으며, 주류의 시선에서는 능력도 없는 병신이 돈도 안되는 삽질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겁니다. 중요한 것은 베짱이에게는 이것이 나를 위한 최고의 투자라는 것입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나를 위한 것들로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치는 내가 부여한다. ㅋ)

 

베짱이는 생각을 블로그 포스팅으로 정리하면서, 부분적으로 결핍된 욕구를 충족시킵니다. 생각을 글로 작성하면서 구체적인 계획이 되고, 논리와 근거가 추가되면서 실행하지 않으면 안될 프로젝트로 성장합니다. 베짱이는 모든 포스팅을 길게는 1달 넘게 작성하기도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계속 수정하고 보완하고 끊임없이 더 좋은 것은 없는지 생각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성과(실패의 산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은 베짱이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루틴(Routine)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블로그에 결과를 공유하면서 베짱이가 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판단기준을 제공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관점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란 포지셔닝을 가능하게 합니다. 베짱이의 행복을 위해 해야할 것들이 많으며, 처음해보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 베짱이는 베짱이만의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

 

 

[상태 > 상황 > 환경]을 통제하는 힘 =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행동(루틴, Routine)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자극적인 입맛은 곧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신체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며, 식습관과 수면습관이 당신의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베짱이는 일부러 집밥과 집안일 그리고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본격적인 주거안정을 이루기 전 돈으로 쉽게 얻기 어려운 기본적인 능력을 습득하려 노력했습니다. (경험하기 어려운 것을 얻기 위해 고생을 사서 했음 ㅋㅋ)

 

루틴 1) 환기

집에 들어오면, 전체 창문을 개방하고, 20~30분간 환기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와 무관하며, 이때 사용할 목적으로 산업용 방진 마스크를 구입했습니다. 다음은 공기청정기 커버를 벗기고, 공기청정기를 20~30분간 풀가동시킵니다. 환기는 하루에 최소 3번, 6~7시간에 한번씩 해줍니다.

 

루틴 2) 칼슘 섭취

아침에 칼슘 영양제 한알을 먹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신경 전달 물질 생성 및 쉽게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비타민 등으로 값비싼 오줌을 만들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칼슘과 같은 미네랄을 섭취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루틴 3) 수분 섭취

화장실에 다녀오면 무조건 배출한 만큼의 수분을 섭취합니다. 요로결석으로 얻은 루틴입니다. 혼자 살면, 식사 뿐 아니라, 적정량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을 게을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로결석의 고통을 몸으로 경험한 후 부터는 소변의 색상을 체크하며, 수분을 여유롭게 섭취합니다.

 

루틴 4) 음식 관리

밑반찬이나 요리를 만들면 구글 캘린더에 시작과 끝을 기록합니다. 가능하면, 1주 이내에 소비하려 노력합니다. 최대 2주를 넘기지 않으며, 만들어 냉장 보관한지 2주가 넘어가면 무조건 폐기하고 있습니다. 원인 모를 설사와 복통으로 응급실에 한번 실려간 후 얻은 교훈 중 하나입니다.

 

루틴 5) 체력 관리

가능하면 하루에 30분 이상 스쿼트랙을 사용하려 노력합니다. 저중량으로 반복 횟수를 늘려가는 패턴으로 안전하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운동 후 샤워가 귀찮다는 핑계로 겨울철에는 거의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엄청나게 살크업을 이뤘고, 커팅 예정 ㅋ

 

루틴 6) 비용 관리

스마트폰 가계부를 활용하여 지출을 100원 단위까지 세세하게 기록합니다. 월 평균 지출 비용은 60만원으로 고정시키고, 나머지 수입은 저축하고 있습니다. 내집마련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위하여 현금흐름을 계산해본 결과입니다. 연 단위 실행계획을 수립하며, 목표를 달성할 계획 ^^

 

루틴 7) 학습 관리

책을 읽고, 문서나 메모 형태로 정리하며, PPT 형태로 문서화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고소장, 사업계획서 등의 문서를 작성하는 업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를 메인으로 다양한 보완책을 마련하며,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2년은 대변혁의 시대 ㅋ

 

결과만 보면 크게 대단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이런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얻은 베짱이만의 깨달음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이것을 하는 명확한 이유와 미묘한 상황 변수가 발생하면 대처하는 능력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베짱이가 정립한 루틴이 당신에게는 효용가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베짱이의 컨텍스트(상황)에 맞춰 정립된 루틴이니까요. 베짱이는 생각(계획)하고 행동(실행)하며, 개선(보완)합니다.

 

넘쳐나는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자신만의 지식으로 소화시키는 능력이 핵심

베짱이는 고소장 작성 등 법률적 지식이 향후 생존필수능력으로 인식하고 있음, 왜냐면 앞으로 억울할 일이 넘쳐날 것이기 때문

예전 부터 그랬는데 왜 GR이냐고? 원래 부터 그랬다는 건 따라야 할 이유가 되지 않음 <강자가 일방적으로 만든 것은 거부한다.> 뉴노멀

 

 

당신에게 필요한 루틴(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행동)은 당신 스스로 개발해야 합니다.

 

누군가 좋다고 권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전형적인 노예의 마인드입니다.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만드세요. 루틴이 많아지고 체계가 잡히면 그것이 바로 당신만의 인생 철학이 됩니다.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갖게 된다는 것은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시기적절하게 나에게 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필요한 것을 찾고 실행할 수 있게 됩니다. 나는 왜 사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부터 시작해보세요.

 

당신이 자존감이 낮은 이유는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을 져본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누군가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것을 남보다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해왔을 뿐입니다. 자연스럽게 남과 나를 비교하며, 나의 위치를 확인하게 되었고, 노력할 수록 더 큰 경쟁(고통)에 노출 될 뿐입니다. 남과 경쟁하지 말고, 과거의 나 그리고 현재의 나, 미래의 나와 경쟁하세요. (쉽지는 않음)

 

충분히 늦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위하여,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당신이 노예면, 당신 주변 사람들 대부분 노예일 경우가 많습니다. 확실히 해둘 것은 나를 변화시켜야지, 남까지 변화시키려 하지 마세요. (너나 잘하세요) 나에게 집중하기에도 부족합니다. 100% 나로 사는 방법을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합니다.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나에게 있습니다. (나를 찾아요)

 

인생은 마라톤이며, 남이 가진 것에 부러워하거나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각자의 수준에 맞는 지식과 정보를 꾸준히 찾아야 합니다. 얼마나 많이, 얼마나 빨리 습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보를 자신의 입맛(컨텍스트)에 맞게 소화해야만 자신만의 지식이 됩니다. 이것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 왜 필요할까? 없으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등의 점검과정을 습관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 눈 앞에 보이는 것들을 얼마나 제대로 보고 있나요? 언제까지 세상에 휩쓸리며 살아갈 건가요?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가치는 내가 부여하는 겁니다.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지,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정 장애는 누군가의 지배를 강하게 원하는 노예임을 드러내는 것과 같습니다. 단,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하면 지배 당하는 삶을 살면 됩니다. 주인이 되려는 사람의 앞길만 막지 마세요.

 

 

냉철한 자의식 확립

자신에 대한 굳은 소신이 있는 사람(주인)은 주변을 의식(비교 등)하지 않습니다. 난 내 갈 길을 갈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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